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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3

이번엔 총영사관 폐쇄 요구…미중 갈등 최고조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이번엔 총영사관 폐쇄 요구…미중 갈등 최고조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텍사스 주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전격 요구했습니다. "미국인의 지적 재산권과 개인정보를 보호하겠다"는 것이 표면적인 이유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중국 공관의 추가 폐쇄 가능성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대중 압박 수위를 더 끌어올렸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은 강하게 반발하면서 우한 주재 미국 영사관을 폐쇄 시키는 것으로 맞대응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잘못된 결정을 즉각 취소할 것을 촉구한다"며 "미국이 고집을 부린다면 중국은 반드시 단호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일본·호주 남중국해서 연합훈련 중국이 남중국해 일대에서 미국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 호주가 이 지역에서 연합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세 나라가 닷새간 남중국해에서 괌 주변까지 해역에서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미 해군의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 호 등 총 함정 9척과 항공기가 참여한 전술 훈련입니다. 교도통신은 이번 훈련이 남중국해 거의 전체를 자기 구역이라고 주장하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日 최저임금 11년 만에 사실상 동결 일본 정부가 올해 최저 임금을 사실상 동결했습니다. 교도통신과 NHK는 후생노동성 자문기관인 중앙최저임금심의회가 올해 전국 평균 최저임금 인상 기준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심의회가 최저임금 인상 기준을 제시하지 않은 것은 세계 금융위기로 경기가 급랭한 2009년 이후 11년 만입니다. 중앙심의회는 올해 지역별 최저임금에 대해 "현행 수준 유지가 타당하다"며 사실상 동결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의 고리’ 알래스카에 규모 7.8 지진 미국 알래스카 먼바다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은 현지시간 21일 오후 11시 12분 알래스카 최대 도시인 앵커리지에서 남서쪽으로 804㎞ 떨어진 해상에서 일어났습니다. 이 지진으로 인근 321㎞ 범위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에 따르면 진원은 인구 6천200명이 사는 미국 코디액에서 482㎞ 떨어져 있습니다. 이 지역은 대륙판과 해양판이 맞물리는 ‘불의 고리’ 환태평양조산대 위에 있어 지진과 화산활동이 자주 관측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노란색…印 희귀 거북 발견 인도에서 온몸이 샛노란 희귀 거북이 발견돼 화제입니다. 현지 언론과 CNN방송 등에 따르면 인도 동부 해안 인근에 사는 한 농부는 지난 19일 들에서 일하다가 노란 거북을 발견했습니다. 거북은 등은 물론 손과 발, 머리까지 모두 노란색이었습니다. 생물다양성보존협회의 시다르타 파티는 "이런 종류의 거북을 본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파티는 거북의 색이 노란 것은 선천성 색소 결핍증인 알비니즘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거북을 찍은 영상과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도 이를 공유하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7-23

"우리는 동맹"…볼턴, 주한미군 철수 반대 外 [월드와이드]

"우리는 동맹"…볼턴, 주한미군 철수 반대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주한미군 감축 움직임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볼턴 전 보좌관은 트위터에 "철수하는 미국은 다시 위대해질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한국과 독일에서의 병력을 철수하는 것은 권위주의 정부에 잘못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자 가까운 동맹국을 버리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주한미군 감축을 고려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야당인 민주당뿐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속한 공화당에서도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U, 코로나19 경제회복기금 협상 접점을 찾지 못해 교착상태에 빠졌던 유럽연합의 경제회복기금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유럽연합 27개 회원국 정상은 지난 17일부터 코로나19 여파에 대응하기 위한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나흘간의 마라톤 협상 끝에 7천 500억 유로, 우리 돈 약 1천30조원 규모의 보조금과 대출금을 코로나19 피해국에 지원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나흘간의 협상 끝에 합의안을 도출한 데 대해 "극도로 긴장된 순간들이 있었지만, 내용 측면에서는 진전을 봤다"고 평가했습니다. 中 대홍수 "지구온난화·토지매립 영향" 중국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최악의 홍수 사태가 지구온난화와 무분별한 토지매립으로 인한 ‘인재’(人災)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이번 홍수는 중국 현대사에서 네 번째 ’대홍수’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막대한 재산과 인명 피해를 낳았습니다. 전문가들은 "농경지와 공업부지를 넓히기 위한 중국의 무분별한 간척 사업이 이번 홍수의 피해를 키웠다"며 댐이나 홍수 통제 시설에만 의존하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기후변화를 고려한 개발 계획을 짤 것을 촉구했습니다. 中, 마스크 생산에 위구르족 강제동원 ‘논란’ 중국 당국이 이슬람계 소수 민족인 위구르족을 마스크 생산에 강제동원하고 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를 비롯한 개인보호장비(PPE) 수요가 폭증하자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내 위구르족이 마스크 생산에 강제로 투입되고 있다는 겁니다. 자치구 내 의료물품 생산업체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에는 4곳에 불과했지만, 현재 51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들 51개 업체 가운데 최소 17개 업체는 ‘위구르족 노동력’을 활용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습니다. 伊 활화산 스트롬볼리 또 폭발…인명피해 없어 이탈리아 남부 스트롬볼리섬 화산이 현지시간 19일 새벽 강력한 폭발을 일으켰습니다. 지난해 두 차례 폭발 이후 11개월만입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트롬볼리 화산은 이날 오전 5시쯤 두 차례 굉음과 함께 폭발했습니다. 당시 산 정상에서는 연기와 함께 시뻘건 암석이 솟구쳤습니다. 섬에는 주민 외에 수백명의 관광객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스트롬볼리 화산은 해발 926m로 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가운데 하나로, 용암을 뿜어내는 분화구를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7-21

中 우한시, '폐렴'으로 한시적 도시 봉쇄 [해외주요뉴스]

해외 주요 뉴습니다. 中 우한시, '폐렴'으로 한시적 도시 봉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폐렴'의 발병지 우한시가 한시적으로 봉쇄령을 내렸습니다. 우한시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이 지역을 떠나지 못하도록 한겁니다. 이와함께 대중교통과 항공편, 열차 등 교통망도 중단될 예정입니다. 우한 폐렴관련 통제 대응 비상센터는 "우한 시내 대중교통과 지하철, 그리고 도시 간 노선들이 임시로 중단 될 것"이라며 "도시 거주자들은 특별한 사유 없이는 도시를 벗어나지 않을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박봉·임시직 증가에 투잡 350만 독일에서 2개 이상의 직업을 가진 이들이 350만 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준으로 2개 이상의 직업에 종사하는 독일인은 353만 8,000명으로 복수의 직업을 가진 이유는 전체 53%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투잡, 미니잡 증가 노동시장 유연화와 복지 축소 지향으로 저임금 일자리를 늘렸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일관계 나빠도…日 젊은층 한류 열풍 한일 관계가 국교 정상화 이후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일본의 젊은 층에서는 한국산 화장품과 한국풍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이러한 경향에 대해 한일 관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좋은 것은 좋아한다'는 젊은 층의 성향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문화 전문가는 "'겨울연가' 방송으로 시작된 일본의 한류 열풍이 K팝과 트와이스, 방탄소년단의 영향으로 확산했다"며 "화장품 등의 '소비'를 수반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필리핀, 화산재 이용해 벽돌 제작 필리핀 마닐라에서 발생한 탈 화산 폭발 화산재를 이용해 벽돌을 만드는 곳이 등장했습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탈 화산 동북쪽에 있는 라구나주 비난시의 환경센터는 화산재를 모래와 시멘트, 폐비닐과 섞어 하루 5,000개 가량의 벽돌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화산재를 유용하게 쓸 방법을 고민하던 환경 공무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한 겁니다. 비난시 시장은 “화산재와 폐비닐이 모두 풍부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우리의 창의력이 분명하게 드러난다”고 평가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 입니다.

2020-01-24

네팔 안나푸르나 실종자 수색…7명 실종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네팔 당국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코스인 데우랄리 지역에 폭설과 눈사태로 실종된 7여 명의 실종자 수색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트레킹 코스 입산을 통제하지 않은 상태로 기상이 악화돼 곳곳에 실종자와 고립자가 발생한 건데요.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네팔 안나푸르나 실종자 수색…최소 7명 실종 네팔 당국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코스인 데우랄리 지역에 폭설과 눈사태로 실종된 7여 명의 실종자 수색에 나섰습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안나푸르나 트레킹 코스인 데우랄리 지역에 산사태가 발생해 한국인 교사 4명과 네팔 가이드 3명이 실종됐습니다. 네팔 관광부는“산사태 지점에 경찰 구조대가 급파됐으나 폭설로 인해 수색작업이 어려 웠다”며“기상상태가 좋아진 뒤 트레킹 코스의 고립자 200여명을 구조했고, 나머지 실종자들을 찾는 수색작업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파업 일시 중단… 대중교통 일부 정상화 프랑스 파리의 대중교통이 일시적으로 정상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 정부의 퇴직연금 개편에 반대해 파업을 이어오던 파리교통공사 노조는 20일부터 일시적으로 파업을 중단했습니다. 파리의 지하철과 트램 등 대중교통은 이미 운행이 상당 부분 회복된 상탭니다. 파리교통공사 자율노조연맹 지부는 "기존의 무기한 파업의 방향을 바꿔 다른 방식의 행동을 하기로 했다"면서 "모두 함께 이 싸움을 완성하기 위해 힘을 모을 것이며 파업중단은 임시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영국, 브렉시트 기념주화 발행 영국 정부가 오는 31일 브렉시트 단행을 앞두고 준비에 나섰습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당일 잉글랜드 지역에서 내각회의를 주재한 뒤 대국민 연설에 나섭니다.또 브렉시트를 기념하기 위해 ‘평화,번영 모든 나라와의 우정’이라는 문구가 세겨진 50펜스짜리 기념 주화도 발행됩니다.총리실은 “오는 31일은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나 다시 독립을 되찾는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진핑, 미얀마서 인프라 지원 협약 체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얀마 방문에서 양국이 인프라 프로젝트 촉진 등의 협약을 대거 체결했습니다.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들 협약 가운데 중국 미얀마 경제회랑,특히 벵골만의 차우크퓨 항만 프로젝트가 핵심입니다. 차우크퓨 항만 프로젝트는 시 주석의 핵심사업인 일대일로 사업의 모델 프로젝트로 인도양으로 통하는 새로운 무역 에너지 루트를 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 미얀마 경제 회랑 건설이 일대일로 사업의 우선순위 중 우선순위”라고 밝혔습니다. 필리핀, 화산재 이용해 벽돌 제작 필리핀 마닐라에서 발생한 탈 화산 폭발 화산재를 이용해 벽돌을 만드는 곳이 등장했습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탈 화산 동북쪽에 있는 라구나주 비난시의 환경센터는 화산재를 모래와시멘트,폐비닐과 섞어 하루 5,000개 가량의 벽돌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화산재를 유용하게 쓸 방법을 고민하던 환경 공무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한 겁니다. 비난시 시장은 “화산재와 폐비닐이 모두 풍부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우리의 창의력이 분명하게 드러난다”고 평가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1-20

나라와 민족 위한 12시간 기도행진 '원크라이'

최근 각종 현안을 둘러싸고 사회적으로 갈등과 대립이 심각한 가운데,오직 나라와 민족을 위해 밤을 새워 기도하는 원크라이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한 자리에 모인 성도들은 대한민국의 2020년 한 해를 하나님께 맡기며교회의 회복을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보도에 윤인경 기자입니다. 갈등과 대립으로 얼룩진 한국사회와 교회를 회복시켜달란 간절한 기도가 예배당에 울려 퍼집니다.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꼬박 12시간 동안을 쉬지 않고 기도하는 원크라이 기도회가 올해 ‘나의 하나님이여 기적을 베푸소서’란 주제로 4회째 열렸습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한 자리에 모인 목회자와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 정치인 위정자들과 다음세대 등 기도제목을 놓고 한마음 한 뜻으로 기도했습니다. (유하민 (14) / 예수문화교회) “6시까지 아침에 끝날 때까지 있을 거고요, 저는 이제 세계에 지금 여러 문제들이 있잖아요. 미국이랑 이란이 싸우는 것도 있고 또 여러 재난도 있고 필리핀에 화산도 폭발하고 그런 것에 대해서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싶습니다.” 메시지 선포와 찬양, 기도가 이어지면서 기도회는 점점 열기를 더해갔습니다. 신길교회 이기용 목사와 만리현교회 이형로 목사를 비롯해 15명의 목회자들이 말씀을 전했으며, 찬양 사역자들의 공연과 기도회를 통해 온 회중이 뜨겁게 찬양하며 기도하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2020 원크라이기도회의 실행위원장을 맡은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는 원크라이기도회가 있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라고 강조했습니다. (황덕영 목사 / 새중앙교회) “새해벽두 연초에 한국교회 성도들이 연합해서 하는 이 기도가 매년 끊임없이 이어져서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셨다, 기적을 베푸셨다고 고백하는 귀한 일이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눈물의 기도로 2020년 새해를 시작한 원크라이기도회. 사무국장 김상준 목사는 “울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부르짖는 기도가 식어가는 한국교회에 다시금 불을 지피길 기대한다”며 “2021년 원크라이기도회는 신촌 원천교회에서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윤인경입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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