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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탐사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5

中, 美 ‘중국 총영사관 폐쇄'에 반격 경고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中, 美 ‘중국 총영사관 폐쇄’에 반격 경고 중국이 미국 국무부가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요구한 조치에 대해 필요한 반격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의 비합리적인 행위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이를 통해 정당한 권익을 수호하겠다는 겁니다. 또 미국 당국의 조치가 중국의 지식재산권 도둑질을 막기 위한 것이라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폼페이오 장관의 발언은 완전히 악의적인 모욕"이라며 "미국의 이번 조치는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 준칙을 심각하게 위반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中 첫 화성탐사선 ‘톈원 1호’ 발사  중국이 23일 하이난 원창 우주발사장에서 첫 화성탐사선 톈원 1호를 발사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최대 운반 로켓인 ‘창정 5호’에 실린 탐사선이 성공적으로 발사됐으며, 오후 1시 25분 예상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2월쯤 화성에 도착할 예정인 이 탐사선은 화성 궤도 비행과 착륙, 탐사의 세가지 임무를 동시에 수행하게 됩니다. 중국 화성탐사 프로젝트 관계자는 "우리의 기술적 능력은 첫 화성 탐사에 필요한 조건들을 이행 할 수 있다"며 "완전한 임무 수행을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북 러 대사 "11월 전 북미정상회담 어려워"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가 코로나19 팬대믹 상황으로 인해 올해 11월 이전에는 북미정상회담이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코로나19가 11월까지 종료되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이 당 지도자의 출국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에섭니다.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대사는 "미국이 대북제재를 도입하려 시도할 경우 북한의 위협이 현실화할 수 있다"며 "남북관계 악화도 양측의 군사합의 파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브라질 "올해 안 백신 생산 가능할 것" 브라질 당국이 코로나19 피해 확산이 지속되자 백신 생산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앙 도리아 상파울루 주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임상실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오는 11월부터 백신 생산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백신 임상실험이 10월말까지 종료되면 주 정부 산하 부탄탕 연구소가 11월부터 백신 생산 여건을 갖추게 된다는 겁니다. 이와 관련해 브라질 당국은 23일부터 중국 시노백 생물유한공사가 개발중인 코로나 백신 3차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90일 이후 종료 될 예정입니다. 도쿄올림픽 개막 1년 앞두고 회의론 확산 도쿄 올림픽 개막이 1년 앞으로 다가 왔지만 대회 개최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전 세계 누적 1,500만 명을 넘는 등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지 않는 데다 선수들의 연습환경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올림픽 개최 여부는 일본정국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대회를 취소할 경우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중도 사임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토마스 바흐 국제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안전한 환경에서 올림픽을 개최하기 위해서는 무관중 대회 등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7-24

中, 아베 '중국 책임론' 발언에 강력 반발 外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코로나19 발원지로 중국을 지목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은 코로나19 기원 문제는 엄격히 과학의 문제고, 중일 공동 방역 노력에 위배한다며 강력 비판하고 나섰는데요.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中, 아베 '중국 책임론' 발언에 강력 반발  중국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코로나19 감염이 중국에서 기원했다고 밝힌 데 대해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아베 총리가 지난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는 중국에서 세계로 퍼졌다는 것이 사실이라 생각한다"고 한 발언에 따른 겁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코로나19 기원 문제는 과학자와 의학 전문가의 연구가 필요하다"며 "아베 총리의 발언은 세계보건기구와 의학 전문가의 의견에도 위배된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국제 사회를 비롯해 중일 양국 공동 방역의 노력과 기대에도 어긋난다"며 "서로 협력하고 단결하는 것만이 감염병 전쟁에서 승리하는 최후의 무기"라고 강조했습니다. WHO, 말라리아약 치료제 실험 일시배제 세계보건기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효능을 극찬하며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복용 중이라고 밝힌 말라리아 치료제 연구를 안전성의 우려로 일시 중단했습니다. 연대 실험 참여 국 중 10개국을 대표하는 집행그룹이 세계적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증거에 대해 종합적인 분석과 비판적인 평가를 재검토 하기로 합의한 겁니다. 세계보건기구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말라리아 치료제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부문의 연구를 자료안전감시위원회가 안전성을 심의하는 동안 잠정 중단했다"며 "이는 순전히 예방 차원이고 여전히 말라리아 환자들이 사용하기에는 안전하다"고 말했습니다.   EU, 여행성수기 대비 '코로나19 추적앱' 마련 유럽연합이 코로나19  확산 실태를 추적하는 모바일 앱 마련을 회원국들에게 주문했습니다.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효과적인 코로나 접촉 추적과 여행객들에게 감염 가능성을 경고하기 위해섭니다. 이번 제안은 유럽연합 27개 회원국이 국경 봉쇄 해제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경제활동 재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더욱 고심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 스텔라 키리아키데스 보건담당 집행위원은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게 핵심"이라며 "보안과 익명이 유지돼야 하며 자발적이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美 코로나에 채용방식 변화…화상면접 증가 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원격 시스템으로 구직자를 선별하는 등 기업 채용방식이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흐름에 발맞춰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겁니다. 잡바이트 조사에 따르면 채용 담당자의 84%가 원격 의사소통을 용이하게 하는 방향으로 채용 과정을 바꾸고 있었습니다. 또 이들 중 58%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과 접촉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나 문자 메시지 같은 디지털 의사소통 기술도 더 많이 활용될 것"이라며 "이러한 흐름은 코로나19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中, 첫 화성 탐사선 '톈원1호' 7월 발사 우주 탐사 프로젝트에 공을 들이고 있는 중국이 올해 7월 화성 탐사에 나섭니다. 글로벌 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항천과학기술그룹은 화성 탐사 첫 프로젝트로 오는 7월 창청 5B 운반 로켓에 화성 탐사선을 실어 발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톈원 1호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화성의 환경과 지표층 구조 분석 등 종합적인 연구가 주 목적입니다. 한편 글로벌 타임스는 "중국 외에도 미국과 아랍에미리트가 올해 7월 화성 탐사에 나선다"면서 "유럽우주국과 러시아가 협력한 화성 탐사 프로젝트는 2022년으로 미뤄졌다"고 전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5-27

中 재사용 가능한 N95 마스크 첫 개발 外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에서 여러번 재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를 처음 개발했습니다. 최대 20번까지 재사용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박재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中 재사용 가능한 N95 마스크 첫 개발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빚어지는 가운데 중국에서 여러 차례 재사용할 수 있는 N95 규격 마스크가 개발됐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상하이 시의 한 아동복 전문 회사 '주천'이 나노기술을 활용해 재사용 가능한 N95 마스크를 처음 개발했습니다. N95마스크는 미세입자를 95%까지 걸러낼 수 있는 의료용 방역 마스로 최대 20번 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하이 시는 "물에 끓이거나 알코올 또는 소독제로 소독한 뒤 여러 차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됐다"며 "코로나19 대응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인사이트호' 1년여 만에 화성 속살 공개 붉은 행성의 지질학자로 파견된 미국항공우주국 화성 탐사선 '인사이트호'가 1년여 만에 화성의 속살을 내보이는 탐사 결과를 쏟아냈습니다. 화성을 뒤흔드는 진짜 지진부터 지하 고대 암석과 회오리바람에 이르기 까지 모두 6건의 논문에 실렸습니다. 특히 화성 표면에 설치한 지진계로 1년 동안 450여 차례의 진동을 포착했으며, 진짜 지진일 가능성이 높은 174건에 초첨을 맞춰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진의 빈도가 달보다는 잦고 지구보다는 적다"며 "지질학적으로 살아있다는 점을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과테말라 교과서, 흥부놀부·단군신화 실려 올해 3월부터 과테말라 초·중 교과서에 흥부와 놀부, 별주부전, 단군신화 등 한국의 이야기가 수록됩니다. 주 과테말라 한국대사관은 이번 새학기에 배포되는 과테말라 국정 교과서와 민간 교과서에 23종의 한국 관련 내용이 수록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글과 아리랑, 판소리 등 한국 전통문화와 우리나라 친환경 에너지 정책 등에 관한 내용도 담겼습니다. 대사관 측은 "이번 새 학기부터 초·중 학생 200만 명 이상이 변경된 교과서로 공부하게 된다"며 "효와 우애, 권성징악 등의 가치를 배울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0-02-26

'여객기 격추 사고' 이란 내 항의 시위 확산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테헤란 서부에서 추락해 176명의 탑승자가 모두 사망한 우크라이나 여객기를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사일로 격추했다는 사실을 시인하면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정부와 군부를 비판하는 집회가 벌어졌습니다. 자세한 소식 박은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여객기 격추 사고' 이란 내 항의 시위 확산 이란 혁명수비대의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에 희생자를 추모하고 지도부에 항의하는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란은 우크라이나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176명이 숨진 뒤 제기된 격추설을 부인하고 '기계적 결함'이라며 '이란을 겨냥한 심리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외부에서 증거가 제시되자 미국이 쏜 미사일인 줄로 오인한 '실수'였다고 시인했습니다. 추모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체제를 책임지는 지도부의 거짓말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마닐라 인근 화산 폭발…6천여명 대피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65㎞가량 떨어진 섬에서 화산이 폭발해 주민과 관광객 최소 6천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필리핀지진화산연구소에 따르면 현지시간 12일 오전 11시부터 탈 화산에서 큰 소리와 진동이 관측됐습니다. 이후 높이 15㎞에 달하는 화산재와 쇄설물 기둥이 형성됐고, 수도권인 메트로 마닐라부근까지 화산재가 떨어졌습니다. 화산섬 인근 지역에서는 규모 2.9, 3.9의 진동도 느껴졌습니다. 연구소는 탈 화산섬을 영구 위험지역으로 선포해 관광객 진입을 금지하고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인도, '환경규정 위반' 아파트 잇단 폭파 인도 당국이 환경 규정 위반을 이유로 멀쩡한 고급 아파트를 잇따라 폭파하고 있습니다. 인도 남부 케랄라주 코치에서 고급 강변 고층아파트 두 동이 차례로 폭파돼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케랄라에서 2018년 대형홍수로 400여명이 숨진 이후 전문가들은 해변에 무분별하게 들어선 건물들을 홍수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해왔습니다. 이에 인도 대법원은 해당 건물들이 해변 지역 보호 규정에 저촉된다며 건물을 철거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거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했지만, 당국은 전기와 수도를 끊는 등 강제수단을 동원해 주민들을 퇴거시켰습니다. NASA 달·화성탐사에 한국계 포함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달·화성 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임무를 부여 받게 될 새 우주비행사 11명에 한국계 의사 출신 조니 김 씨가 포함됐습니다. 이번 우주비행사 선발에는 1만8천여 명이 지원해, 1천6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조니 김 씨는 한국계 미국인 이민자 출신으로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 하버드 의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2017년 NASA에 들어간 조니 김씨는 약 2년간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를 위한 훈련을 마치고 우주비행사로 선발됐습니다. NASA는 이번에 선발된 우주인들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우선 투입해 훈련하도록 한 뒤 오는 2024년까지로 잡은 달 유인 탐사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미국 여성 노동인구, 10년 만에 남성 추월 미국의 여성 노동 인구가 역대 두 번째로 남성을 추월했습니다.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작년 12월 미국의 농업과 자영업을 제외한 노동 인구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10만9천명 더 많았고, 전체의 50.04%를 차지했습니다. 여성 노동 인구의 비율이 50%를 넘어선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컸던 2009년 6월 이후 약 10년만의 처음으로, 역대 2번쨉니다. 벳시 스티븐슨 미시간대 교수는 "미래를 예고한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사건"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1-13

필리핀, 태풍 '판폰'으로 피해 속출 [해외주요뉴스]

필리핀, 태풍 '판폰'으로 피해 속출 태풍 '판폰'이 필리핀 중북부를 강타하면서 최소 16명이 숨지거나 실종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순간 최대 풍속이 시속 195km에 달하는 강한 비바람으로 피해가 속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지역 3개 주에서는 1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 됐으며, 일로일로주에서는 다른 6명이 실종됐다고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中 '창정 5호' 로켓 곧 발사…최종점검 중 중국이 이른바 '우주굴기'에 결정적인 창정 5호 로켓을 연말까지 발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7년 발사에 실패한 이후 3번째 시도인 겁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창정 5호 로켓은 지난 24일 발사구역에 옮겨져 엔지니어들의 최종 점검과 테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창정 5호가 발사에 성공하면 달 샘플 채취와 중국의 첫 무인 화성 탐사 임무 등 중국의 우주 프로젝트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못 믿을 '아마존의 선택'…짝퉁·위조 제품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 아마존에서 '아마존의 선택'이란 라벨을 달고 팔리는 제품 가운데 가짜 상품이나 안전하지 않은 제품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아마존에서 5만 4천개의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일부가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했거나 금지된 상품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마존 대변인은 "규정을 위반한 제품은 용납하지 않으며 아마존의 선택 라벨을 삭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 2억 6천만 명 개인정보 "또 유출" 소셜미디어 페이스북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또 다시 유출됐습니다. 우크라이나 안보 컨설턴트인 밥 디아첸코는 영국 보안업체 컴패리테크와 함께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페이스북 이용자 2억 6,700만 명의 ID, 이름,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인터넷상에 공개돼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은 성명을 통해 해당 사안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지만 보안전문가들은 신용도용 범죄 악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 입니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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