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본방
월~금 오후 9 : 50

재방 · 삼방
아침 6 : 50 / 낮 12 : 00

[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6288

GOODTV, 추석 맞이 ‘특집 프로그램’ 선보인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올해도 코로나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면서 이번 추석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인 분들 많으실텐데요. GOODTV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집에서도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하나은 기잡니다.GOODTV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집에서 보기 좋은 프로그램들을 대거 선보입니다.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GOODTV 인기 토크쇼 . 이번 추석엔 특별히 연예인들의 솔직한 간증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개그맨 김학래, 이용식, 가수 노사연, 배우 최대성 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연예인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된 감동의 사연을 전합니다.명절 하면 빠질 수 없는 건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놀이입니다. 탈북민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GOODTV 추석 특집편에서는 북한에서 즐겼던 음식과 놀이에 대해 소개합니다. 가장 인기있었던 추억의 놀이와 북한식 순대 맛의 비법을 소개하며 북한 동포들의 추석 문화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추석 명절에도 고민상담은 계속됩니다. GOODTV 대표 상담 프로그램 에서는 평소 고민했던 갈등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풀어냅니다. 시댁과의 관계에서 힘들어하는 이야기, 일과 가정 사이에서 흔들리는 사연자들의 고민을 지혜롭게 해결할 방법이 공개됩니다.영화 는 독일의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일대기를 담아냈습니다. 성직자의 이름으로 죄를 사해주겠다며 돈을 받고 면죄부를 팔던 16세기 유럽. 이에 대항해 종교개혁을 일으키고 변화를 주도했던 그의 삶을 통해 한국사회와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진정한 믿음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이 밖에도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생활 법률에 대해 알려주는 변호사 특집 편, 방구석 1열에서도 선교여행을 떠날 수 있는 , 지친 몸과 마음을 푸르른 ‘숲’으로 위로하는 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방송시간은 GOODTV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1-09-17

EBS, 친동성애 강사 방송 강행할 듯…시민단체 반발

교육방송 EBS가 추석 연휴 중 친 동성애를 밝힌 한 강사의 강연을 방송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교계와 학부모 단체들은 온가족이 함께 모인 추석 연휴에 해당 강사를 출연시키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김예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지난달 30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한국교육방송 EBS의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가 출연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세계적 석학 40여 명을 초청한 강연 시리즈로, 제작 편수만 200편에 달합니다. 논란은 오는 21일 방영될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두고 일어났습니다.주디스 버틀러는 캘리포니아주립대학 교수이자 미국의 철학자로 퀴어 이론을 처음 주창한 인물입니다. 퀴어, 페미니즘 이론가로도 불립니다. 전문가들은 주디스 버틀러가 평소 동성애와 소아성애, 근친상간을 지지해 왔다며 자신의 저서에서 이런 주장을 펼쳐왔다고 설명했습니다.해당 도서는 당시 학계에서 교과서처럼 사용할 정도로 큰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전문가들은 주디스 버틀러가 기존에 남성성과 여성성을 의미했던 젠더 개념을 무너뜨렸다며, 보편적인 가정의 질서를 해체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현숙경 교수 / 침례신학대학교)일단 이 사람은 레즈비언이에요. 차별금지법에서 나오는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그런 개념이 결국은 주디스 버틀러의 퀴어 이론에 젠더 이론을 기본으로 해서 만들어진 개념이죠. 그런 자를 공영방송 특히 교육방송에 내세우는 것 자체가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교육방송이고 가족들이 다같이 볼 수 있는 그런 방송에서 가족의 해체를 노골적으로 외치고 있는 것이잖아요.이 사실이 알려지자 시청자 게시판에는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대부분 학부모 입장에서 방송 취소를 요구했는데, 강연자의 사상은 동성애와 남녀갈등을 조장하며 건강한 가정을 해체해야 한다는 내용이라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학부모들이 버틀러의 강연을 반대하고 나선 건 지난 2017년 브라질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났습니다. 당시 브라질에선 버틀러의 강연에 반대하는 36만 명이 서명운동을 하며 반발했습니다.우리나라 교계와 학부모, 시민사회 단체들도 EBS 앞에서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 방송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14일 한국교회연합 동성애대책위원회와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은 EBS 사옥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학부모 단체들도 EBS 앞에서 1인 피켓시위와 규탄 기자회견을 여는 등 계속해서 방영 취소를 요구하며 거센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현 서 학부모 / 경기도 고양시)저는 기독교가 아니고요. EBS에서 가까이 살고 있는 지역주민이고 아이들의 부모로서 엄마로서 착잡한 심정으로 이렇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아이들 교육을 왜 이런 식으로 이용을 하려 하는지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최미현 학부모 / 경기도 고양시)저는 아들 키우고 딸 키우는 부모인데요. 요즘에 부모님들은 대중매체에 많이 노출을 시키지 않아요. 그런데 유일하게 우리 애들이 보는 방송이 EBS입니다. 잘 봅니다. (그런 방송에서) 이런 주디스 버틀러의 나쁜 사상을 전파하는 방송을 한다는 게 학부모로서 정말 참담하고 암담합니다. 방송 철회해 주십시오.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에 반대하는 항의가 빗발치고 있지만 EBS는 강연을 예정대로 방송한다는 입장입니다. 단체들은 EBS가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강행한다면,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을 지지하고 아동폭력을 정당화한다는 논란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GOODTV NEWS 김예지입니다.

2021-09-17

미주 한인 교계도 故 조용기 목사 애도

고 조용기 목사의 별세 소식에 미주 한인교계도 조문소를 설치하고 애도의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주 지역에 설치된 조문소에 나가있는 GOODTV뉴욕지사 전상희 기자를 연결합니다.한국 기독교 역사상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설립한 조용기 원로목사가 86세를 일기로 별세하자 미주 한인 교계 곳곳에서 추모 예배가 열렸습니다.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도 13일 정오부터 100여명이 넘는 조문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순복음 세계 선교회 북미 총회는 미주에 11개 조문소를 운영합니다. 뉴욕순복음연합교회를 비롯해 나성순복음교회, 순복음시카고교회, 토론토순복음교회, 스와니순복음교회 등입니다.(이만호 목사 /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십자가 천국 복음을 절규하며 외치셨던 그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들도 그 뒤를 따르도록 하겠습니다.(양승호 목사 / 뉴욕순복음연합교회)하나님 품에 안기심을 통해서 그분이 남기신 아름다운 유업들을 우리 모든 분들이 함께 잘 이루어 나가고 더 귀하고 아름다움으로 열매맺는 모습이 되어졌으면…조용기 원로 목사는 2005년 뉴욕을 방문해 바라보고 꿈꾸라 믿고 기도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축복 성회를 인도한 바 있습니다. 뉴욕시는 조용기 목사의 날을 선포했으며 조목사는 더 패밀리 오 브 맨 메달리언 상을 받았습니다.순복음 북미총회는 뉴욕 뉴저지의 13개 지교회를 포함해 미주 전체 에 200개의 지교회가 있으며 340여명의 목사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GOODTV NEWYORK NEWS 전상희입니다.

2021-09-17

마지막까지 ‘희망’ 강조한 故 조용기 목사의 신앙

한국전쟁으로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성도들에게 전파한 고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조 목사는 직접 경험으로 순복음의 핵심 목회원리를 끌어냈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교회의 부흥을 일으켰습니다. 오현근 기자의 보돕니다.고 조용기 목사는 어려웠던 시절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파하며 성도들에게 ‘할 수 있다’고 늘 강조해왔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실 일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긍정의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 나가자는 겁니다. 5명으로 시작한 천막교회는 불과 15년뒤 지금의 여의도 성전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냈습니다.조 목사는 요한3서 1장 2절의 성경 구절을 평생 묵상했습니다. 이 구절은 조 목사의 핵심 목회 사상 중 하나인 ‘삼중축복’의 근간이 되기도 합니다.(故 조용기 목사 / 2015년 GOODTV 출연)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나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용기와 힘을 얻고, 또 말씀대로 반드시 하나님이 같이 계시다고 말하기 때문에 그걸 믿고 기도하고 그래서 잘된 것이지요.조 목사는 3차원 세계를 지배하는 4차원의 영적 세계 원리도 가르쳤습니다. 3차원의 육적 세계에서 영적 세계라는 문을 열기 위해선 생각을 바꾸고 꿈을 꾸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입술로 고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육연구소장 출신인 이일성 목사는 “3차원의 물질세계에서 생각과 꿈, 믿음을 통해 십자가를 붙들고 성령님을 모시면 4차원의 영적세계와 연결되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는 게 조 목사가 평생 외친 4차원의 영성”이라고 설명했습니다.(故 조용기 목사 / 2015년 GOODTV 출연)사람들이 예수님을 잘 믿고 성경을 많이 읽는데도 실천해야 되는 길을 모릅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되는가. 그 실천을 못하는 사람들에게 생각을 통해서 실천하라. 생각을 바꿔라. 꿈을 가져라. 그 다음 믿음을 가져라. 말을 하라. 그러면 성령이 너와 함께 일할 수 있게 된다.17살에 폐결핵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조 목사는 죽음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면서 삶을 내려놓으려 한 순간 하나님을 만났고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평생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한 고 조용기 목사는 강단에서의 마지막 설교도 ‘희망’을 이야기했습니다.(故 조용기 목사 / 2020년 주일 설교)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때문에 어떠한 형편에서도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좌절과 절망과 싸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바라보고 희망적인 생각을 늘 선택해야 합니다.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1-09-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