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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도쿄올림픽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3

7천만표↑·여성 부통령…기록 세운 美대선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듭니다. 7천만표↑·여성 부통령…기록 세운 美대선 조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로 끝난 미국 대선에서는 다양한 기록이 쏟아졌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대선 엿새째인 현지시간 8일 과반수 이상에 해당하는 7천535만 표를 얻었습니다. 미 대선 역사상 가장 많은 표로, 7천만 표를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천108만 표를 얻고도, 재선에 실패한 11번째 미국 대통령이 됐습니다. 투표율은 잠정 66.8%로 1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은 최초의 여성이자 흑인 부통령으로 역사에 남게 됐습니다.  "2020 도쿄올림픽 개최 방안 재논의"  내년으로 미뤄진 2020도쿄올림픽 개최 방안이 다시 논의됩니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이달 중순 일본을 방문하면서 스가 요시히데 총리,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 지사 등과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코츠 IOC 조정위원장은 지난 9월 "2020도쿄올림픽은 내년 7월 23일 개막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에 따라 바흐 위원장은 경기장 내 관중 입장 문제 등 내년에 올림픽을 성사시키기 위한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국 여왕, 공식석상서 마스크 첫 착용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11월 11일 영령기념일을 앞두고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무명용사 묘소에서 검은색 마스크를 쓴 채 묵념하는 여왕의 사진이 공개된 건데요. 영국 여왕의 첫 마스크 착용은 지난달 7개월만의 외출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가 일었던 비판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영국 정부는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5천만명 넘어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9일 누적 확진자는 5천65만8천292명입니다. 누적 사망자는 126만620명입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몇 달 동안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는데요. 그레그 곤살베스 미국 예일대학교 공중보건대학원 교수는 "오는 몇 달간 '바이러스 쓰나미'가 몰려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워싱턴대학교의 보건지표?평가 연구소는 내년 1월 말까지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가 최소 37만2천30명가량 더 발생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브라질서 동식물 3300종 멸종위기 세계 최대의 생태계를 보유한 것으로 평가되는 브라질에서 3천300종의 동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브라질 국립통계원은 보고서를 통해 최소한 3천299종의 동식물이 멸종 위기에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 가운데 4.73%는 '매우 위험', 9.35%는 '위험', 5.74%는 '취약' 상태인 것으로 분류됐습니다. 나머지는 주의 관찰이 필요한 상탭니다. 이번 조사는 브라질에 서식하는 것으로 공식 확인된 동식물의 10% 정도만 대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실제 멸종위기종은 더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GOODTV NEWS 한혜인입니다.

2020-11-09

대선 3주 앞…트럼프 경합주 '열세' 지속 外 [월드와이드]

GOODTV월드와이듭니다.  대선 3주 앞…트럼프 경합주 '열세' 지속 미국 대선이 3주 가량 남은 가운데 경합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하이오주의 볼드윈월레스 대학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미시간주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지지율은 50.2%로, 43.2%의 트럼프 대통령을 7%포인트 차로 앞섰습니다. 또 펜실베이니아와 위스콘신주에서도 바이든 후보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3개 핵심 경합주에서 트럼프가 밀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경합주를 휩쓸면서 승리를 가져간 바 있습니다. '베를린 소녀상' 철거명령 정지 가처분신청 독일 당국에 의해 철거 명령이 떨어진 베를린의 '평화의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법적 대응이 시작됩니다. 소녀상 설치를 주관한 코리아협의회는 12일 베를린 행정법원에 철거명령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소녀상은 지난달말 독일 공공장소에 처음으로 들어선 것으로, 설치 직후 일본 정부가 문제를 제기하면서 지난 7일 철거 명령을 받았습니다. 미테구청은 14일까지 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강제 집행에 들어가겠다고 통보한 상황입니다. 한편, 독일 현지에서는 철거반대 청원 운동도 시작돼 2천명이 넘게 참여했습니다.  봉쇄령에도 네타냐후 퇴진 시위 최대 이스라엘 정부가 전국 봉쇄령을 시행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나섰음에도, 이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퇴진시위가 더욱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언론 아임스오브이스라엘은 현지시간 10일 이스라엘 전역 1천여 곳에서 네타냐후 총리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며, 총 시위 인원이 수만 명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이스라엘에서는 뇌물수수 등 부패 혐의와 코로나19 대응 실패 등을 이유로 네타냐후 총리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日지도에만 독도 표기' WHO, 시정 거부 세계보건기구 WHO가 한국 시민단체들의 항의와 국제청원에도 한국지도에 독도와 울릉도가 빠진 오류를 바로잡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지난 3월 WHO가 일본 지도에는 독도와 울릉도를 표기하고, 한국 지도에는 누락시킨 것을 발견하고 곧바로 오류 시정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WHO는 시정 요청을 7개월 넘게 거부하다가 끝내 바꾸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크는 WHO에 항의 서한 보내기, 국제청원 참여하기, 울릉도와 독도가 표기된 영문 지도 보내기 등의 캠페인을 12일부터 다시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내달 도쿄서 체조대회…올해 첫 국제대회 올해 7월 시작될 예정이었던 2020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1년간 연기된 이후, 첫 국제대회가 일본에서 열립니다. 11일 일본체조협회 발표에 따르면 국제체조연맹(FIG)은 내달 도쿄 요요기경기장에서 세계 체조대회를 개최합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올해 올림픽이 1년 미뤄진 이후 일본에서 종목별 국제대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과 체조 강국으로 불리는 중국, 러시아, 미국 등 총 4개국의 남녀 선수들이 참가하고, 관중은 최대 2천 명을 입장시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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