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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는 지구…남극 최초로 20℃ 넘어 外 [해외주요뉴스]

더워지는 지구…남극 최초로 20℃ 넘어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포근한 겨울 날씨로 '기후 비상' 우려가 한층 고조된 가운데 남극 대륙에서 사상 처음으로 영상 20도를 넘는 기온이 측정됐습니다. 남극 대륙 북단의 시모어섬의 이달 9일 기온은 영상 20.75도로 관측됐습니다. 시모어섬 마람비오 기지의 연구진은 지난 20년간 남극대륙 서쪽 남극반도의 기온이 비정상적으로 요동치는 양상을 보여왔다며 이를 주변 해류 변화와 엘니뇨 현상의 영향으로 추정했습니다. 獨 오페라서 욱일기 사용 예고…교민 반발 독일에서 오페라 무대에 일본의 욱일기가 사용될 예정이어서 한국인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독일 중부의 브라운슈바이크 국립극장은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의 무대 디자인으로 욱일기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교민들은 극장 측에 항의 편지를 보내고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비판을 가했습니다. 국립극장 측은 포스터 디자인을 바꾸기로 결정했으나, 무대 디자인은 예술적 자유와 미학적 개념을 들면서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생충' 오스카 특수…북미 예매율 443%↑ 아카데미상 4개 부문을 휩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북미에서 오스카 특수를 누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의 '기생충' 상영관 수가 2천 곳으로 2배 이상 늘어났고, 미국의 영화 예매사이트 '판당고'(Fandango)에서의 티켓 예매도 지난주 대비 443% 급증했습니다. 판당고의 온라인 영화 대여 및 구매 서비스에서도 기생충 수요가 일주일 전보다 468% 증가했으며, 애플의 아이튠즈 무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日, 방해 전파로 북한 미사일 막는 장비 도입 일본 방위성이 방해 전파를 이용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막을 수 있는 장비의 도입에 착수했습니다. 이 장비는 미사일과 지상기지 사이의 전파 송수신을 방해해 미사일을 포착할 수 없게 함으로써 자폭을 유도하거나 발사 자체를 억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발사된 탄도미사일은 상승, 중간, 하강 단계를 거치는데 이 장비가 도입되면 상승 단계에서 미사일 방어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2-14

시진핑, '책임 회피 논란' 후 첫 현장 시찰 外 [월드와이드]

세계 곳곳의 주요 소식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발병 후 처음으로 직접 현장 시찰에 나섰습니다. 시 주석은 상황의 심각성과 방제의 어려움을 인정하며 단결을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박은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시진핑, '책임 회피 논란' 후 첫 현장 시찰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이후 처음으로 현장 시찰에 나섰습니다. 시 주석은 그 동안 중국 당국의 신종코로나 초기 대응 실패와 사태 발생 후 현장 방문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국내외에서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시 주석은 마스크를 쓴 채 베이징의 병원과 질방 예방 센터 등을 방문해 예방 통제 상황을 점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고 방제가 교착 상태라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치단결해 방제전투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영화 '기생충' 북미 극장예매 443%↑ 아카데미상 4개 부문을 휩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북미에서 오스카 특수를 누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의 '기생충' 상영관 수가 2천곳으로 2배 이상 늘어났고, 미국의 영화 예매사이트 '판당고'(Fandango)에서의 티켓 예매도 지난주 대비 443% 급증했습니다. 온라인 스트리밍에서도 '기생충' 붐이 일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튠즈 무비에서 영화 '조커'와 '나이브스 아웃'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판당고의 온라인 영화 대여 및 구매 서비스에서 기생충 수요가 일주일 전보다 468% 증가했습니다.. 日, 방해 전파로 북한 미사일 막는 장비 도입 일본 방위성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방해 전파로 막는 장비의 도입에 착수했습니다.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방위성이 도입하려는 장비는 미사일과 지상기지 사이의 전파 송수신을 방해해 미사일을 포착할 수 없게 함으로써 자폭을 유도하거나 발사 자체를 억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발사된 탄도미사일은 상승, 중간, 하강 단계를 거치는데 이 장비가 도입되면 현재는 불가능한 탄도미사일 상승 단계에서 미사일 방어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방위성은 올해부터 연구에 들어가 3년 정도 뒤에 자위대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스페인 집권당, 존엄사 합법화 추진 스페인의 집권당인 사회노동당이 존엄사 합법화 법안을 하원에 제출했습니다. 법안에는 심각한 말기 질환이나 불치병으로 고통 받는 경우, 본인이 희망하면 존엄사를 허용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한 의료진의 양심에 따라 연명치료를 반대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제1야당인 우파 국민당과 극우정당 복스, 가톨릭 교단까지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실현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스페인이 이번 논의를 거쳐 안락사를 합법화한다면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덜란드에 이어 유럽연합(EU) 회원국 중 안락사를 허용한 4번째 국가가 됩니다. '최장기 호황' 美, 노동쟁의는 18년 만 최대 지난해 미국에서 발생한 노동쟁의 건수가 18년 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미 노동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내 노동자 1천명 이상이 참여한 파업이나 공장폐쇄 등 노동쟁의로 인한 조업 중단 건수는 2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01년 29건 이후 18년 만에 가장 많은 수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경제의 최장기 호황 속에도 노동자들의 임금 상승률이 낮아 이들이 경제 호황의 혜택에서 소외됐다는 데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2020-02-12

"감염환자와 접촉은?"...Q&A로 본 '우한폐렴'

질병관리본부가 '우한 폐렴'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과 관련된 주요 Q&A 자료를 제작·배포했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환자가 발생하고, 중국 춘절기간 동안 중국 입국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서울의 한 종합병원 응급의료센터에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인 ‘우한 폐렴’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연합뉴스 제공)  [Q1] 조사대상 유증상자 조치는 무엇인가요?  [A] 역학조사를 통해 조사대상자로 분류된 분들은 국가격리병원에 격리됩니다.  조사대상 유증상자 기준에 부합하지 않지만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분들은 능동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Q2] 확진자도 폐렴은 없는데, 본 질병의 공식 용어는 무엇인가요?  [A]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을 질병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의 명명법도 2019 신종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감염증입니다.  [Q3] 외국인 등이 입국 시 증상이 있어도 신고 안할 경우 대책은 무엇인가요?  [A] 우한시 입국 외국인에 대해서는 입국시 다국어(중국어, 영어)로 작성된 행동수칙 홍보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는 외국 여행력 등에 대해 반드시 질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한시 입국자(우한시 직항 또는 중국 내 제3지역 경유입국)는 우한시 여행이력을 DUR을 통해 의료기관에 제공하여 입국자가 발병하여 의료기관 방문시 신속히 환자를 구분하여 진료,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Q4] 항공기 내 접촉자 범위기준은 무엇인가요?  [A] 항공기 탑승한 환자 중심 전·후 3열의 승객을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하였습니다(총7열). 감염병 환자 전파를 막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 국제항송수송협회(IATA), 국제민항기구(ICAO) 공동 지침에 따른 것입니다. 전문가 자문결과에서도 이러한 분류는 근거에 합당한 조치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Q5] 중국 초기 보도내용은 제한된 사람 간 감염만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는데, 현재 상황은 이와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떠한 판단인가요?  [A] 중국이 가족 내 집단발병 등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중국 및 환자유입 국가의 접촉자 추적조사 결과 등 추가적인 정보를 분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6] 중국 보건당국과 정보교류의 구체적 방법은 무엇인가요?  [A] 세계보건기구의 국제보건규약(IHR)에 따라 지정된 각 국가 공식 연락담당관(National Focal Point)을 통해 중국과 정보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한-중 질병관리본부 간 소통채널과 현지공관의 채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Q7] ‘제한된 사람 간 전파’ 의미는 어떤 의미인가요? 현재 상황이 이에 부합한가요?  [A] 제한된 사람 간 전파란, 가족 등 밀접한 접촉자에서 환자가 발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 간 전파 위험성은 중국 및 환자유입 국가의 접촉자 추적조사 결과 등 추가적인 정보를 분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8] 우한으로부터 인천으로 들어오는 항공편, 우한발 항공기는 특별히 모니터링 되고 있는가요?  [A] 우한시 직항 입국 항공편에 대해서는 항공기가 내리는 게이트에서 개인별 체온측정, 건강상태질문서 징구 및 검역조사를 통해 병원이송이 필요한 유증상 입국자에 대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그 외 입국자는 출발지와 관련 없이 모두 입국장에서 발열감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Q9] 중국 의료진 15명이 확진되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국가지정격리병원 의료인은 안전할 수 있는가요?  [A] 의료진은 항상 감염병에 노출되고 있어 높은 수준의  감염관리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국가지정격리병원은 음압실과 보호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충분히 훈련된 의료진이 있습니다. 또한 최상의 감염방지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 개인보호구(레벨D 세트, N95 호흡보호구, 일반마스크 등)를 지원하고 있음  아울러,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은 전담 감염관리팀에서 병원 내 감염예방 및 환경개선을 위한 교육·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감염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Q10] 동승자가 일본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가 없나요?  [A] 동승자는 현재 증상이 없으며 능동감시 중인 분들입니다. 이러한 경우 출국이 제한되지는 않으며, 세계적으로 일반화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출국 사실에 대하여는 관련국에 통보한 바 있습니다.  [Q11] 세계보건기구에서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을 선포하게 되면 무엇이 달라지게 되는가요?  [A] 긴급위원회를 개최하여 질병 특성을 규정하고, 현재 상황과 위험도 평가, 예방을 위한 권고사항 등이 발표됩니다. 이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질서로서 각국은 권고사항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Q12] 모든 입국자에 대한 검역강화 계획이 필요하지 않은가요?  [A] 우한시 직항 입국 항공편에 대하여는 항공기가 내리는 게이트에서 개인별 체온측정, 건강상태질문서 징구 및 유증상 발생 시 검역조사를 통해 병원이송이 필요한 입국자에 대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합니다. ※ 감염병 오염지역은 감염병 발생위험에 따라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우한시 직항 이외 모든 입국자에 대해서는 입국장에서 발열감시를 통해 유증상자를 확인하고, 유증상자 대상 검역조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감염병에 노출된 경우 발병하기 전인 잠복기간 중에 입국하여, 입국후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서 검역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의료기관 환자 감시와 대응이 필요합니다.  [Q13] 확실한 치료제가 없다던데, 어떻게 치료를 하고 있나요?  [A] 아직 백신이나 완치 치료제는 없습니다. 증상에 대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Q14] 최근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방문력이 있는 분들 중 기침,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어디로 연락하면 되나요?  [A] 중국 우한시를 다녀오고 14일 이내에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생기면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 1339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위기대응생물테러총괄과(043-719-9064), 검역지원과(043-719-9210), 위기분석국제협력과(043-719-7552), 신종감염병대응과(043-719-9101), 감염병진단관리과(043-719-7848)  

2020-01-28

큐티와 뮤지컬을 함께! 큐지컬 '갈멜' [내 폰 안의 교회]

세상 속 크리스천들의 이야기를 만나보는 '내 폰 안의 교회'입니다. #1 첫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들교회 취학부와 극단 대장부가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눈과 귀로 즐기는 큐지컬 '갈멜'을 선보였습니다. '큐지컬'은 성경 말씀묵상을 가리키는 '큐티(QT)'와 뮤지컬을 합성한 단어인데요. 성경 속 인물과 사건을 구속사적 관점에서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로 재해석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갈멜'은 열왕기상 18장 21절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느냐'란 말씀을 주제로 했는데요. 행복과 거룩함 사이에서 갈등하는 왕 아합, 행복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주저하지 않는 이세벨, 그리고 그들에게 담대하게 말씀을 선포하는 선자자 엘리야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공연 후에는 취학부 친구들의 간증 시간도 마련돼 현장에 은혜가 더욱 넘쳤다고 합니다. 자녀와 함께 큐지컬을 관람한 한 성도는 "공연을 보고, 어린이와 부모가 한 말씀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 다음 소식입니다. 반기독교가치에 대항하며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 청년 조직 ‘연세 복음주의 연대’가 ‘기독교와 성윤리’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동성애, 제3의 성 등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성윤리에 대해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시각과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선데요. 의학과 법학분야 전문가들과 30여 명의 학생들은 세미나에서 성경에 입각한 성윤리에 대해 논했습니다. 특히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동성애 관련 ‘차별금지법’ 제정이 개인과 사회에 어떤 일을 초래할지, 해외 실제 사례를 가지고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크레도 남윤재 대표는 “동성애 합법화는 종교의 자유 침해를 넘어, 하나님의 말씀과 창조 가치에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라며 차별금지법 제정을 우려했습니다 전윤성 변호사는 “동성애자로서 받는 차별이 있다면 현행법으로도 충분히 고소할 수 있다”며 그럼에도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이유는 동성 간 결혼을 합법화하고 성전환수술을 하지 않고도 성별을 바꾸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연세 복음주의 연대는 말씀 중심의 올바른 가치관으로 청년 세대를 깨우고자 앞으로도 관련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을 밝혔습니다. #3 마지막 소식입니다. 누적관객 15만을 달성한 히즈쇼의 기독교 가정뮤지컬이 시즌2 '드림호-Ark의 비밀'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이번 시즌 2 공연에서는 7가지 열쇠 중 많은 열쇠를 얻어 서로 선장이 되고자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와 침몰 위기에 빠진 '드림호'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드림호-Ark의 비밀'은 지난 무료상영회 예매 당시 전좌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보이며 인기를 증명했는데요. 다음 공연은 어린이 복음 선교를 위한 후원을 목적으로 오는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한소망교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히즈쇼는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아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두 번째 뮤지컬을 제작했다"며 "문화라는 매력적인 옷을 입은 복음이 어린이와 가족들의 마음 속 깊이 찾아가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내 폰 안의 교회는 시청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소소한 소식도 좋습니다. 내 폰으로 찍은 우리교회 소식을 전화나 이메일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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