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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TVNEWS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13

저개발국 미디어 전문가 양성…현지 선교 도움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미디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개발국가의 경우 제대로 된 설비는 커녕 관련 기술을 배우기도 쉽지 않은데요. 국내 한 기독 NGO가 이들을 위한 온라인 미디어 교육을 마련해 현지 선교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조유현 기자의 보돕니다.미디어 아트 전문가들이 강연을 하자 캄보디아어로 현장 통역이 이뤄집니다. 장시간 진행되는 강의에도 학생들은 흐트러짐 없이 열중합니다. 기독 NGO 드림스드림이 개최한 ‘스마트미디어아트스쿨 캄보디아캠프’ 현장 모습입니다. 캠프는 열악한 환경으로 미디어 교육을 받지 못하는 저개발국가 사람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습니다. 국내 미디어 아트 분야의 전문가들이 뜻을 함께해 재능기부로 동참했습니다. 이날 전문가들은 캄보디아 현지인들에게 공연 기획과 영화, 예술 선교 등 미디어 아트와 관련한 실무적인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캠프에 참여한 70여 명의 학생들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기술들을 배워 유익하다는 반응입니다.(판넷 / 캄보디아 학생 ) 캄보디아에는 영화 만드는 기술을 배우고 싶어하는 청년들이 많아요. 그런데 특히 이번에 조명과 음향을 배우게 돼서 너무 좋았어요. 이런 교육이 계속됐으면 좋겠어요. 이번 캠프는 저개발국에 학교를 짓고 있는 드림스드림 사역의 일환입니다. 2013년 설립된 드림스드림은 최근 기독 전문 미디어 인재 양성을 목표로 스마트스쿨을 세우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미디어의 중요성이 커진 지금, 학교를 통해 아이들에게 스마트 기술을 전수해 크리스천 리더로 설 수 있게 돕는 것이 비전입니다.(임채종 대표 / 드림스드림)미디어 아트 전문가를 키우면 앞으로 동남아 쪽에 5억 인구의 이들을 크리스천 리더들로 잘 양성해서 앞으로 미디어, 아트, 방송 그런 아티스트들을 키우는 일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드림스드림 측은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개발국 학생들에게 전문 기술을 가르쳐 이들의 자립을 돕겠다"고 전했습니다.GOODTVNEWS 조유현입니다.

2021-07-26

[신간] 사랑과 연합의 방법을 제시하다

분열과 비방으로 서로가 등을 돌린 이 시대에 서로가 연합할 수 있도록 돕는 신간도서가 출간됐습니다. 조유현 기자가 소개합니다.책 는 현재 누군가를 미워하고 사랑하기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추천합니다.저자 프랜시스 챈 목사는 그동안 사역 현장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고통의 경험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이를 통해 발견한 회개, 겸손 등 사랑과 연합의 방법을 제시합니다.성경말씀도 책 곳곳에 기록돼 사랑과 연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웁니다.저자는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있다면 다른 사람과 사랑의 연합을 이루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내 신앙을 먼저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다섯가지 사랑의 언어를 제시해 안정적인 연합을 도운 게리채프먼 목사가 이번엔 그리스도인 부부를 위한 다섯가지 결혼생활 개선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책 입니다. 사용해야 할 사랑의 언어와 감정 조절 방법, 용서의 방법 등 다섯가지 사랑의 방식은 저자의 40여년간의 부부 상담을 통해 나왔습니다.다섯가지 방법에 해당하는 적용점도 구체적으로 소개해 부부가 실천해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저자는 “당신의 말이 배우자에게 좋은 쪽으로 영향을 미치기 위해 지금은 행동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GOODTVNEWS 조유현입니다.

2021-07-09

바이든 대통령, 도쿄 올림픽 참석 계획 없어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바이든 대통령, 도쿄 올림픽 참석 계획 없어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백악관이 현지시간 28일 밝혔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올림픽 참석 여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밝히고 “참가 선수들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영국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도쿄 올림픽을 지지했습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이후 미국 대통령이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사례가 없다고 전했습니다.이란, 차기정부 출범 후 핵합의 협상 지속 전망핵합의 복원을 위한 회담에 참여 중인 이란이 차기 정부 출범 후에도 협상을 이어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29일 알리 라비에이 이란 정부 대변인은 지금까지 이란의 에너지, 은행, 보험 분야 등의 제재 해제 등 주요 쟁점에서 합의가 이뤄졌지만 서방 국가들과 모든 분야에서 합의하지 못했기 때문에 최종 결정을 기다리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란은 지난 4월 초부터 러시아, 중국 등 5개국과 만나 핵합의 복원 협상을 진행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캐나다 강타한 기록적 폭염…기후변화가 원인캐나다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9일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는 서부 지역 최고 기온이 49.5도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AFP통신은 이번 폭염으로 캐나다 서부에서만 최소 69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사망자 대부분은 고령층이거나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캐나다 기상당국은 폭염이 한 주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경보를 발령했습니다.미술관서 도난당한 피카소 명작 10년 만에 회수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이 그리스 국립미술관에서 도난당했다가 약 10년 만에 경찰에 회수됐습니다. 그리스 경찰은 현지시간 28일 성명을 통해 2012년 1월 9일 아테네에 있는 국립미술관에서 도난된 피카소의 1939년작 유화 ‘여인의 머리’를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작품 상태와 용의자 체포 여부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한 경찰 관계자는 작품을 발견한 곳에서 그리스 국적 남성 한 명을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GOODTVNEWS 전화평입니다.

2021-06-30

한성연 신임 대표회장에 신민규 목사

한국성결교회연합회 심임 대표회장으로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감독인 신민규 목사가 추대됐습니다. 신민규 신임 대표회장은 이날 성결교단의 연합을 위한 사업계획을 밝혔습니다.   국내 성결교단의 연합체인 한국성결교회연합회가 제12차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한성연에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와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세 교단이 속해 있습니다.  각 교단 총회 임원 등 약 80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선 나성 총회감독인 상암동교회 신민규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신 목사는 교회 내 세대 간 소통법을 연구하고 오래되고 낡은 교회를 찾아 보수 공사를 지원하는 등 주요 사업계획을 밝혔습니다.  (신민규 대표회장 / 한국성결교회연합회) 세 교단이 이름이라도 같이 사용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 교리 내용을 잘 정리해서 성결 고백서 같은 것을 만들어서 세 개 교단이 같이 사용했으면 좋겠다. 동남아시아에 한성연 이름으로 교회도 하나 개척할 수도 있고. 이밖에 신학분과, 교육분과, 해외선교분과 등 총 10개로 구성된 분과위원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세 개 교단이 모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설교를 전한 예성 총회장 이상문 목사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성결교회의 연합을 바라봐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상문 총회장 /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우리가 기도해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방향으로 하나됨의 모습을 만들어서 실추된 한국 기독교의 이미지 속에서 한성연의 모습이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빛으로 떠오르는 그런 거룩한 역사를 우리가 힘을 합쳐서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한성연은 지난 2011년, 교단 간 상호교류와 성결복음의 확산이라는 가치 아래 설립됐습니다. 기성과 예성 나성 등 국내 성결교회 3천여 곳이 소속돼 있으며 교인은 54만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GOODTVNEWS 조유현입니다.  

2021-06-22

이단 신천지, 온라인 설문으로 포교 확대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의 진원지였던 이단 신천지.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포교수법이 보도를 통해 공개되면서 충격을 안겨줬는데요. 이번엔 온라인 설문조사를 포교전략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이단 전문가들은 신천지의 경우 결국은 성경공부로 유도하기 때문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조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카카오톡을 통해 받은 설문조사 링큽니다. 링크를 열자 설문조사 페이지가 나오고 신천지에 대한 인식을 묻는 질문이 나옵니다. 설문지를 보면 다양한 질문을 통해 응답자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신천지 교도들은 신천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준다며 ‘일대일 온라인 인터뷰’에도 초청합니다. 참여 링크를 보낼 수 있게 연락처와 이름을 적으라고 합니다.  신천지의 최근 포교 방법입니다. 설문을 이유로 연락처를 받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프티콘까지 선물합니다. 심지어는 예전 포섭대상자에게 다시 연락하기도 합니다. (박수민(가명)) 처음에는 제 관심사를 이끄는 쪽으로 자꾸 연락이 오더라고요. 제가 음악 쪽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음악적인 그런 얘기로 제 관심을 유발시키고, 기프티콘도 선물한다 하면서 설문조사를 저한테 보냈는데, 나중에는 이게 괜스레 궁금해지더라고요. 신천지는 이 외에도 ‘어서와 신천지는 처음이지?’라는 세미나부터 ‘그 사람은 왜 나에게 말씀을 배우라고 했을까?’ 등의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다고 끊임없이 연락을 합니다. 한주에 진행되는 온라인 세미나만 3,4개에 달합니다.  (조믿음 대표/ 바른미디어) 설문조사 같은 경우는 제일 중요한 게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는 거죠. 신천지는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고 가장 알맞는 사람을 붙여주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파악하기 위함이다…그런 여러가지 방법들을 통해서 결국 자신들의 교주를 신으로 믿게 만드는 성경공부 모임으로 데려간다는 것이죠. 이단 전문가들은 비대면이 일상이 된 요즘에도 여전히 인간 관계를 이용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으로 포교하는 신천지에 경각심을 갖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GOODTVNEWS 조유현입니다.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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