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본방
월~금 오후 9 : 50

재방 · 삼방
아침 6 : 50 / 낮 12 : 00

[ VR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4

백석대, AR·VR 실습 ‘백석XR센터’ 개소 外 [글방단·교계]

백석대, AR·VR 실습 ‘백석XR센터’ 개소 백석대학교가 교내에 다양한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백석 XR센터’를 마련했습니다. 백석XR센터는 1인승 VR모션시트 등 다양한 확장현실 장비들로 구성돼 있으며, ARㆍVR 실습은 물론 콘텐츠 개발을 위한 교육을 위해 사용됩니다. 백석대학교 장종현 총장은 “2021학년도에 맞춰 개설되는 스마트IT공학부는 미래 기술의 집약"이라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해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대학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선교, 모든 교회가 참여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서울서부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10일 ‘통일한국을 대비한 북한선교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중계됐습니다. 발제에 나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북한선교학과 정종기 교수는 "6만 한국교회 중 북한선교에 동참하는 교회는 2%에 불과하다"며 "북한선교를 특수선교가 아닌 모든 개교회가 북한사역에 대한 비전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 YWCA, 온라인 역사기록물 저장소 한국YWCA연합회가 창립 100주년 준비 사업의 일환으로 ‘YWCA아카이브’를 개설했습니다. 아카이브는 한국YWCA의 청년?여성?기독 운동의 유산과 가치를 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역사기록물 저장소입니다. 아카이브엔 지난 98년간 한국Y의 여성인권운동을 기록한 6000여 건의 자료가 담겨있습니다.  한국 VOM, 라오스에 성경 10만권 전달 한국 순교자의소리가 캐나다 VOM, 미국 비전비욘드보더스 등 기독교단체와 협력해 라오스에 신약성경 10만권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라오스 지하교회와 가정교회로부터 신약성경을 보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성경 배포를 하기로 했습니다. 현숙 폴리 한국 대표는 "신약 성경을 공급하기 위해 라오스 인근 국가에서 성경을 인쇄해 배송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0-09-11

'한국문화유산' 가상·증강현실로 즐긴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가상현실, 증강현실과 같은 첨단기술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준비한 문화유산 실감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최근에 문을 연 디지털실감영상관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김민주 기잡니다. 고구려 시대 무덤 속으로 들어가 벽화에 그려진 별자리를 감상하고, 200여 년 전 조선 정조 왕의 행차 행렬에 들어가봅니다. 나만의 책장을 꾸미고 QR코드를 인식해 이미지도 저장합니다. 문화유산 속 세상으로 모험을 하는 듯 오감이 살아나는 이곳은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에 마련된 디지털 실감영상관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로, 1년간 준비한 끝에 지난 20일부터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장은정 연구관 /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대표 문화유산과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앞선 문화 기술을 같이 결합해서 많은 이들이 즐기고 감상하고 느낄 수 있는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프로젝트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결정을 했고요. 새로운 방식으로 문화유산을 즐기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관은 총 네 곳의 상설전시공간에 마련돼 있습니다. 한국 문화유산에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고해상도 영상 등 첨단기술을 접목시켜 관객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1층에선 4편의 고화질 첨단영상과 북한에 있는 고구려 벽화무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2층엔 박물관 수장고와 보존과학실을 가상공간에서 만나보는 VR 체험공간이 있습니다. 중앙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참관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옆에선 조선 후기 8폭 병풍 그림인 '태평성시도'를 감상하면서 12가지 테마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김선준 관람객 / 서울 용산구) "너무 좋아요. 전 이렇게 멋진지 몰랐어요. 아까 (탑에서) 금색에 불빛 나오는 게 제일 멋졌어요." (김원중 관람객 / 서울 용산구 ) "정조대왕이 행차하는 모습을 박물관 와서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더 즐거웠고, 아이들과 함께 와서 같이 몰입할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디지털실감영상관은 서울 뿐 아니라 청주와 광주에 있는 국립박물관, 6월 중엔 국립대구박물관에서도 무료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0-05-22

주일학교 위기…'눈높이 맞춘 콘텐츠' 주목

어릴 적 봤던 만화영화나 광고 음악이 생생하게 기억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재미있는 장면이나 노래가 머리 속 깊이 자리잡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 신앙교육도 마찬가진데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미디어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있어 취재했습니다. 차진환 기잡니다. 최근 교회 내 어린이 수가 현저히 줄어들면서 다음세대 사역을 걱정하는 교회가 많습니다. 2년 뒤 2021년에는 주일학교 학생 수가 약 33만 명으로, 90년대 초와 비교해 절반 수준이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기독교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기업 히즈쇼도 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정태훈 대표 / 히즈쇼) “히즈쇼는 하나님이 만드시고 하나님이 계획하신다는 뜻의 기독교 콘텐츠 기업이고요. 한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독교문화 콘텐츠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심어주고자 노력하는 곳입니다.” 히즈쇼는 주일학교 운영을 고민중인 교역자와 교사를 대상으로 첫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말씀챈트와 히즈팝(HIS POP),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시킨 새로운 주일예배 모델이 소개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도 피규어, 챈트, VR가상현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김청자 교사 / 용전교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들이 느껴져서 사실은 아까 전도사님 두 분 이야기를 듣는데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져서) 눈물이 났어요.” 히즈쇼는 보다 체계적인 해외 선교를 펼치기 위해 선교단체 히즈미션을 설립하고 성경 애니메이션을 영어, 일본어, 힌디어 등 현지어로 제작해 선교지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영향력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다음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활용한 보다 전략적인 사역이 필요해 보입니다. GOODTV NEWS 차진환입니다.

2019-12-03

LGU+, 내년 생활분야 중심 'U+5G 3.0' 출시 계획 밝혀

  5G 전파발사 1년…서비스 이용시간 누적 7천만 분 돌파 LG유플러스는 U+5G 전파발사 1년을 앞두고 황현식 PS부문장(부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사옥에서 향후 서비스 중심 5G 시장 경쟁 주도를 다짐하는 행사를 가졌다. 황 부사장은 "내년은 5G 가입자 1천만 명 시대가 열리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5G 활용이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고객 생활과 더욱 밀접한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고객 일상의 변화를 이끌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5G 가입자를 현재의 3배 이상인 모바일 가입자의 30%수준까지 확대해 나갈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최근 통신방송 콘텐츠와 차세대 유무선 기술개발에 향후 5년간 2조6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확정해 새로운 5G 서비스와 콘텐츠 개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는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3.0 서비스에서 교육 등 생활과 밀접한 영역으로 5G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클라우드와 AR을 결합해 자녀들의 영여교육, 동화, 자연관찰 등의 콘텐츠를 생동감있게 제공하는 서비스, 클라우드와 VR을 결합해 PC없이도 고품질 VR 게임을 무선 HMD(Head Mounted Display, 머리에 착용하는 VR기기) 하나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VR게임 서비스 준비에 돌입했다. AR, VR 중심의 기존 서비스도 기능을 확대한다. 사용자가 직접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기능을 강화하고, VR은 실시간 방송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AR 스튜디오 외에 제2 AR스튜디오도 내년 상반기 중 개관한다.   여기에 더해 인구밀집지역은 물론 테마지역과 도심지 건물 내부까지 서비스 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28GHz 주파수 대역을 활용한 기지국에 대한 투자도 시작한다고 유플러스 측은 밝혔다. LG유플러스는 5G 첫 전파 발사 이후 지금까지 5G 고객의 서비스 이용시간이 총 7천만 분에 달하며, 이르면 내년 초 1억 분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달(10월) 기준으로 U+5G 고객의 월간 데이터 이용량은 29.9GB로 같은 기간 LTE 고객의 데이터 이용량 12.5GB와 비교해 139%가 늘었다고도 전했다. 5G는 공공분야 및 다양한 산업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자율주행은 고속화 도로는 물론 통제되지 않은 일반도로에서도 시연에 성공해 본격적인 자율주행 시대에 한발 더 다가선 상황이다. 또 원격제어, AR이 결합된 농기계는 농촌의 스마트 혁명을 준비하고 있다. 지하철 역사에는 스마트스테이션이 구축 진행 중이며 AR과 VR을 활용해 견학과 체험학습 등을 진행하는 미래형 실감 교육 모델도 개발 중이다.

2019-11-2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