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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삼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9

매일 누리는 은혜의 삶…하루 묵상 인도해 줄 신간

[앵커]하루의 시작을 감사로 살아내기 위해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감사의 삶을 살수 있도록, 은혜의 자리로 이끄는 책들이 나와 주목됩니다. 새로나온 도서를 장정훈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하루의 시작을 은혜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신간이 나왔습니다.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는 계절별로, 날짜별로 하루 묵상을 제시해 은혜의 길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세례를 받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했던 ‘카테큐메나테’의 과정처럼,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진정 은혜가운데 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는 정직의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까’와 같이 매일의 묵상 끝엔 질문을 담아 성도의 깊이 있는 묵상을 돕습니다. 김병삼 목사는 “텅 빈 육체가 하나님의 숨결을 받아 사람으로 태어난 것처럼, 책 속 말씀을 통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매일 묵상에 이어 찬양을 돕는 찬송집이 출간했습니다. 군포제일교회 권태진 목사가 작사하고 강남제일교회 문성모 목사가 작곡한 찬양집은 은혜가 말씀에서 그치지 않고 찬양으로 이어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찬송집에는 QR코드가 함께 있어 음악을 듣고자 하는 성도들도 손쉽게 들을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각 절기와 행사에 맞는 찬양을 만들어 주제에 맞는 찬양을 부를 수 있습니다. 권태진 목사는 “많은 찬양이 있지만 우리 시대의 맞는 찬양과 한국적인 찬양을 만들어 성도들이 다시 한번 부흥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권태진 목사 / 군포제일교회 : 찬송을 함께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고백하고 교회가 본질이 회복되고 또 성도들이 힘을 얻고 또 심령의 즐거움을 얻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매일의 삶을 은혜로 시작하기 위해 해야 할 것은 삶 속 위기를 마주하고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이름교회에서 목사 남편과 사역하고 있는 장진희 사모는 책에서 힘들었던 교회 개척 과정을 돌아봤습니다.험난한 과정이었지만 오히려 은혜 가운데 거할 수 있었다는 저자의 간증은 어려움이 있는 사역자와 가정에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의 모습에서, 개척교회가 세워지는 모습에서 감사를 고백합니다. 저자의 이런 간증을 통해 비슷한 상황에 있는 목회자와 책을 읽는 독자에게 소망을 전달할 것입니다.GOODTV NEWS 장정훈입니다.

2023-01-25

‘브리지소사이어티’ 출범…“기부문화 확산에 앞장”

[앵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가 특별 후원자그룹인 ‘브리지소사이어티’를 출범시켰습니다. 고액기부와는 달리 일반인들도 유산 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이미 해외에선 기부문화 확산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데요. 브리지소사이어티는 이날 출범식에서 건강한 자선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유현 기잡니다. [기자] 미국 등 해외 기부 선진국에서는 매년 유산 기부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9년 사이에 우리나라도 ‘자산의 일부를 기부한다’는 방법에 대한 긍정적 응답이 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유산 기부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는 추셉니다. 이에 따라 유산기부를 위한 특별 단체들도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의 특별후원자 그룹인 ‘브리지소사이어티’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산 기부 문화 확산의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브리지소사이어티는 ‘그리스도인의 자선실천’과 ‘노년의 역동적인 삶’, ‘가정의 화목’이라는 3대 가치를 가지고 생전이나 사후의 유산기부를 통해 나눔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김병삼 목사 / 월드휴먼브리지 대표 : 우리 물질을 어떻게 잘 흘려보낼 것인가, 돈 문제를 가지고 어떻게 가정의 화목을 이끌어낼 수 있는가, 노년의 역동적인 삶이라는 죽어서 돈을 남기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귀한 자원을 어떻게 살아서 잘 쓸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출범했습니다)] 특별후원자 그룹 출범 준비에는 소망교회와 만나교회, 부산수영로교회가 힘을 합쳤습니다. 투명하고 안전한 기부금 사용을 위해 여러 법무법인의 자문도 구했습니다. 브리지소사이어티에는 투병 중에 재산을 기부한 한 후원자를 비롯해 이미 다수의 기부자들이 총 5억원 규모의 유산을 후원했습니다. 기부금은 지난해 감리교신학대학교에 설치된 뉴미디어시대목회자 양성을 위한 미디어센터 개관에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기부자들이 참석해 후원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정승아 특별후원자 : (기부하면서) 현장에서 고통받는 사람과 소통하고 마음으로 더 할 수 있는 부분이 참 귀하다고 생각해요. 기부하면서 보니까 기부하는 사람의 태도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받는 사람들이 받은 은혜를 더 흘려보낼 수 있는 계기와 통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브리지소사이어티는 건강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교회들과 함께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기독교인과 교회의 자선인식 개선을 위해 ‘기독교 자선 연구 사업’과 ‘기독교 자선 설교집’, ‘교회학교용 자선 교육 교재’를 올해 연이어 출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2-02-09

12시간 동안 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한 ‘원크라이’

[앵커] 새해 첫 날 대한민국을 위한 뜨거운 기도운동도 마련됐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12시간 연합 기도모임 ‘원크라이’가 열린 건데요. 올해는 특별히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등 국가적 주요 행사가 예정돼 있는 만큼 나라의 미래를 위한 기도의 불씨를 일으키는 시간이었습니다. 조유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새해 첫 날 이른 아침, 교회에 성도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국가기도회, ‘원크라이’에 참석하기 위해섭니다. 원크라이는 지난해부터 새해 첫 날 나라와 민족을 위한 12시간 기도운동으로 한 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부르짖으라 내가 행하리라’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기도회는 지난 2017년에 시작된 이후로 올해 6회를 맞았습니다. 참석한 성도들은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등 국가적 주요 행사를 앞두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전경옥 (57) / 경기 안양시 : 위정자들을 위해서 우리가 기도해야만 하나님의 의가 이 나라에 임할 수 있고 이 나라가 하나님 뜻대로 살아갈 때 모든 심령과 나라와 국민들 마음 속에 평안이 깃드는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도회에 임하게 됐습니다.] [박효림 (43) / 경기 의왕시 : 너무 그 은혜가 커서 저도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무언가에 조금이나마 보답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믿음의 나라로 나아갈 수 있다면 제가 조금이라도 기여를 해야겠다는 마음 가지고…] 찬양팀의 인도로 뜨거워진 기도회 현장의 열기 후에는 2022년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한 메시지 선포가 이어졌습니다. 개회예배에 나선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는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선포하며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낮은 곳을 바라보며 가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송태근 목사 / 삼일교회 : 가난한 자들 헐벗고 주리고 매맞고 곤고하며 묶인 자들을 위해서 그동안 한국교회에 말없이 한없이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순환시키는…] 이후로도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와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 수원하나교회 고성준 목사 등 15명의 목회자들이 나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한 주를 지정해 기도하는 ‘원크라이 위크’가 처음으로 진행됩니다. 원크라이 위크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경기도 파주 오산리 최자실기념 금식기도원에서 열립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2-01-03

새해 첫날 12시간 기도회 열린다…위크 첫 선

12시간 기도연합운동모임인 원크라이가 새해 첫날 기도집회를 엽니다. 6회째를 맞는 내년 행사에선 일주일간의 기도집회, 원크라이 위크를 처음으로 선보이는데요. 국가의 중요한 선거가 예정돼 있고 코로나 상황 중에 있는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서도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현근 기자가 보도합니다.대한민국 국가기도회, 원크라이가 2022년 첫날 경기도 안양시 평촌 새중앙교회에서 여섯번째 대회를 개최합니다. 원크라이는 지난 2016년 국정농단 사태로 혼란스러웠던 국가적 상황 가운데 기도로 이를 해결하고자 기획됐습니다. 이듬해 12시간 연속으로 기도하며 첫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내년에는 특별히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열리고, 계속되는 코로나19의 상황에서 한국교회의 미래에도 중요한 시점이 될 것으로 보여 원크라이 위크를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습니다.(황덕영 목사 / 원크라이 조직위원장)2022년을 그냥 해가 바뀌었으니까 맞이하는 게 아니고 기도로 하나님께서 나라를 위해서 일하실 것들도 보고. 결국 모든 해답은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을 의지할 때,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행하실 것이다원크라이 위크는 1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 최자실기념 금식기도원에서 열립니다. 기도원에서도 이 주간을 원크라이 기도주간으로 지정해 모든 예배를 중단하고 기도회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습니다.원크라이 위크에서는 24명의 강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30여팀에 이르는 찬양과 공연 팀들도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연합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오인석 목사 / 능곡교회)24분의 목사님들께서 국가기도회를 위한 말씀과 또 한 주간 한 가지 기도 제목만을 가지고 기도회를 이끌어간다는 것은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원크라이 위크가) 기도의 용사들이 모일 영적인 기지가 되지 않을까.이번 기도회를 위해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와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수원하나교회 고성준 목사,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홍민기 목사 등이 새로운 강사진으로 합류했습니다.주최 측은 “위드 코로나 시대의 세상의 환경과 새로운 믿음의 환경 안에서 한국교회는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며 “다가올 원크라이와 원크라이 위크에 전 성도들이 참여해 전심으로 간구하며 몸부림치는 영적 대각성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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