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본방
월~금 오후 9 : 50

재방 · 삼방
아침 6 : 50 / 낮 12 : 00

[ 김치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33

뉴욕서 ‘코리안 페스티벌’ 열려…韓 문화 각인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이나 김치 등이 전 세계인의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미국 뉴욕에서 한인회 주관으로 코리안 페스티벌이 개최됐습니다. 코로나로 위축돼 있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문화를 알렸습니다. GOODTV 뉴욕지사 전상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오늘 맨하탄 유니온 스퀘어에서는 ‘2021 코리안 페스티벌’이 한인사회와 미 주류사회 지도자, 정치인, 경제인,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습니다. (찰스 윤 회장 / 뉴욕 한인회) 오늘은 저희 김치를 미국 주류사회에 알리는 그런 목적을 가지고 저희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김치의 날을 11월 22일로 뉴욕주가 선포하는 증서도 받았고, 뉴욕 (코리안) 페스티벌을 통해서 우리 한국의 반만년되는 역사와 우리의 문화를 알리고, 뉴욕시민들이 그만큼 더 한국에 대한 시각도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행사에는 총 40여개의 홍보 부스가 설치돼 풍성한 한식 먹거리와 볼거리, 신나는 체험거리 등 한국 문화의 맛과 멋의 진수를 전 세계에 선보였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미 주류사회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K 푸드’의 열풍 속에서 갈비, 파전, 불고기 등과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뉴욕지사의 김치 체험 홍보부스가 마련돼 인기를 끌었습니다. 행사 현장에서는 제2회 뉴욕한인회장배 씨름왕 쟁탈전, 최진숙 명창의 판소리를 비롯해 사물놀이 등 한국 전통문화 공연과 K팝 공연, 태권도 시범 등의 무대도 펼쳐졌습니다. 이밖에 아시안 증오범죄 근절 캠페인을 비롯해 동해·독도 홍보, 500인분 비빔밥 퍼포먼스, 궁중의상 체험,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소개된 게임 즐기기, 코로나19 무료검사, 한국 상품 홍보 등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습니다. (애슐리 소사 / 뉴욕시민) 아주 흥미롭습니다. 춤과 씨름, 음식들이 아주 좋습니다. 여러가지를 시식해 볼 수 있었고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봤습니다. 음식은 만두와 라면이 특히 맛있었습니다. 내년에도 꼭 다시 와볼 생각입니다.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코로나19 여파로 퍼레이드는 생략됐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인 사회의 역량을 드높이는 축제행사로 진행됐습니다. 2021 코리안 페스티벌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돼 있던 한국 동포사회와 타인종 모두가 한자리에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었으며, 또 한식과 우수한 한국문화를 미 주류사회에 알리는 또 한번의 좋은 기회였습니다. GOODTV NEWYORK NEWS 전상희입니다.

2021-10-26

한글 ‘김치’ 유니폼 입고 승리 거둔 美 구단 外 [월드와이드]

MLB 마이너리그 더블A 팀인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이 양념에 치댄 배추 캐릭터와 한글로 큼지막하게 ‘김치’라고 써있는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앨라배마주의 교육·경제 교류를 추진해온 비영리단체 'A-KEEP'과 구단이 손잡고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이 입었던 김치 유니폼은 경매에 붙여져, 이로 인한 수익금은 한국 학생들 간 문화교류에 앞장서 온 지역 단체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中, 시진핑 숙제에 온라인서 모법답안 구매 중국공산당이 당원들에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사상을 연구해 보고서로 제출할 것을 요구하자 인터넷에서 대필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거나 보고서를 쓸 마음이 없는 간부들을 중심으로 인터넷에서 모범답안을 구매하는 사례가 많다는 겁니다. 공산당도 이러한 관행을 문제삼고 있고 감찰기관에서도 적발된 이들에게 경고서한 발송, 인사기록 반영 등의 조처를 하며 계속해서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중한 업무에 치여 시간이 없는 낮은 계급의 간부들은 대필 보고서를 찾고 있다고 한 선전시 관리는 말했습니다. 영국 코로나 방역 규제 해제…비판 확산 델타 변이로 비상이 걸린 영국이 현지시간으로 19일부터 코로나 방역 규제를 없앴습니다. 따라서사회적 거리두기를 모두 해제해 실내 업소에서 정상 영업이 가능해졌고 마스크 착용 의무, 재택 근무, 실내외 모임 인원 제한 등도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확진자 증가세가 꺾이지 않는 데다 보리스 존슨 총리를 포함한 내각 인사가 줄줄이 자가 격리에 들어가 섣부른 결정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1-07-19

 1 ·  2 ·  3 ·  4 ·  5 ·  6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