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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C한국대회 8월 부산 개최…“3,000여 명 한자리에”

[앵커]세계 경제가 위기의 늪에 빠졌습니다. 우리 경제 역시 물가 상승과 성장 저하 등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실업인회는 위기 속에서도 기도와 성경의 지혜로 일터변화를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는 주제로 내달 개최하는 CBMC한국대회엔 3,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인데요. 한국CBMC 김영구 중앙회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길 들어봤습니다. [기자]세계 경제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도 이에 따른 타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는 8월 CBMC한국대회를 준비하는 한국기독실업인회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움은 크리스천 기업들도 피해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 [ 김영구 중앙회장 / 한국CBMC :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회원들이 상당히 많은데 인건비 부담과 또 금리 부담으로 인해서 폐업을 생각을 하고 있고 또 휴업을 생각을 하고 있는 그런 회원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인 만큼 기도하면서 또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구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71주년을 맞이한 한국CBMC는 국내 280여 지회와 해외 130여 지회에 총 75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기독실업인 단체입니다. 1951년, 한국전쟁이란 위기 속에서 사회의 리더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대구에서 최초로 조직됐습니다. 이후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비전 아래 1967년 공식 창립됐습니다. 김영구 중앙회장은 “지난 70년간 한국CBMC는 IMF 등 숱한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극복해 왔다”며 “어려울 때일수록 기독실업인들은 힘을 모아 말씀과 기도로 일터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구 중앙회장 / 한국CBMC : CBMC가 한국에 들어올 때 가장 힘든 6.25 전쟁 중에 들어왔습니다. 지금 우리 모든 기업들이 코로나와 3고(고물가, 고금리, 고임금) 시대를 맞이해서 참 어려운 시국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준 방법대로 일터 변화를 일으키고 일터의 성경적 경영을 토대로 해서 많은 회원들이 그런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때입니다.) ]한국CBMC는 기독실업인들이 현재의 위기를 기도와 화합으로 돌파하기 위해 제48차 CBMC한국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국대회는 3년만에 대면으로 모이는 자리로, 오는 8월 15일부터 2박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현재 지회 별로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현장엔 약 3천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회에선 특강과 CBMC합창대회는 물론 그동안 활동이 뜸했던 회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미자립교회를 지원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읍니다.[ 김영구 중앙회장 / 한국CBMC : 150명 이상의 VIP회원들을 초청을 합니다. (이분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또 상징적이고요. (부산지역) 미자립교회 50개 교회 이상을 우리 각 지회 연합회 회원들이 (가서) 같이 기도하고 또 후원하고 목사님을 또 만나서 힘을 실어주고 이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 기독실업인들에게 성경적 기업 운영이 중요한 이유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일터에 변혁을 이루고, 이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 중앙회장은 “이번 한국대회를 통해 일터마다 하나님의 이름이 선포되는 일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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