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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홀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4

美 아파트 붕괴 순간, 신고전화 속 절규 外 [월드와이드]

100명에 가까운 인명피해가 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아파트 붕괴 사고 때 응급구조 911에 접수된 신고 음성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다급한 신고전화에는 사람들의 구조요청이 빗발치고 충격과 공포에 신고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떨립니다. 아직 사고원인은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3년 전 건물에 중대한 균열이 있다는 진단과 수영장 근처에서 붕괴가 촉발된 정황이 포착됨에 따라 안전불감증에 따른 인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맙소사.-건물이 싱크홀로 빠져버려서 많은 사람이 죽을지도 몰라요.-건물 절반이 사라졌어요!계단으로 나갈 수 있나요?아니요. 아니요. 계단은 닫혀 있어요.서유럽 100년 만의 기록적 폭우…피해 속출서유럽에서 100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독일과 벨기에에서 최소 70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라인란트팔츠주 등 독일 서부에서만 24시간 넘게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독일 인근의 벨기에, 네덜란드에서도 폭우로 불어난 물과 급류에 주택이 붕괴하고 자동차가 휩쓸리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번 폭우의 원인을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상승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도쿄 신규 확진자 1천명대…올림픽 ‘비상’도쿄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둔 도쿄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올림픽 개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도쿄도의 신규 확진자는 연일 1천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400명 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확산세가 계속되면 도쿄올림픽이 폐막한 뒤에는 확진자가 2천 명을 넘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서 모든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브라질 대통령, ‘열흘째 딸꾹질’ 긴급수술 검토66세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열흘간 딸꾹질이 멈추지 않아 병원에 입원한 상탭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닷새째 하루 24시간 동안 딸꾹질을 한다"며 듣기 불편할 청취자에게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지난 2018년 대선 선거 유세 도중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복부를 찔려 수술을 받은 바 있습니다. 현지 언론인은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딸꾹질 원인이 3년 전 흉기 피습으로 생긴 장폐색증 때문이라고 추정했습니다.GOODTV NEWS 김예지입니다.

2021-07-16

2032올림픽 호주 브리즈번 개최 사실상 결정 外 [월드와이드]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2032올림픽 호주 브리즈번 개최 사실상 결정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이 2032년 하계올림픽을 개최할 단독 후보지로 사실상 결정됐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는 집행위원회에서 2032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호주 브리즈번을 만장일치로 결정하고, 오는 7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IOC 총회에서 투표에 부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32년 서울·평양 공동 올림픽 유치 도전은 공식적으로 무산됐습니다. 바이든, 백신 5억회분 기부…G7 동참 촉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 종식을 앞당기기 위해 전 세계에 화이자 백신 5억회 접종분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나라 지도자들이 백신 공유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주요7개국 G7 정상회의 참석차 영국을 방문중인 바이든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해 전 세계가 이 전염병 대유행에서 빠져나오는 것을 도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G7 회원국들은 폐막 공동성명에 백신 기부와 새로운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감시체계 구축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폐기위기’ 얀센 백신 유통기한 연장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대량으로 폐기될 위기에 놓인 얀센 백신의 유통기한을 연장했습니다. FDA는 당초 3개월이었던 얀센의 코로나19백신 유통기한을 4개월 반으로 연장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얀센 백신 수백만 회분이 창고에 쌓인 채 이달 말이면 유통기한이 만료될 상황에 처한 가운데 이뤄진 겁니다. 존슨앤드존슨은 "이번 결정은 여전히 진행 중인 안정성 평가 연구 결과가 나온 데이터에 기반을 둔 것"이라며 "백신을 2∼8도에서 냉장하면 넉 달 반이 됐을 때도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넷플릭스, 온라인 쇼핑몰 ‘넷플릭스닷숍’ 개점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가 온라인 스토어를 엽니다. 넷플릭스는 현지시간 10일 ‘넷플릭스닷숍’을 미국에서 먼저 개점하고 앞으로 몇 달 내에 다른 나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트리밍 업체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하기 위해섭니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시청자에게 인기를 끈 콘텐츠와 연관된 옷과 모자, 홈 데코레이션 제품, 수집용 캐릭터와 게임 등을 판매하게 됩니다. 멕시코 거대 싱크홀, 지름 126m로 커져 멕시코 중부 마을에 축구장이 들어가고도 남을 만한 싱크홀이 생겨났습니다. 지난달 말 처음 생긴 싱크홀은 지름이 126m까지 커졌고, 깊이는 건물 5~7층 높이인 15~20m로 추정됩니다. 외딴 농가 인근에 생긴 이 싱크홀은 처음 생겼을 때만 해도 지름 5m 정도였는데, 인근 땅을 삼키며 계속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근처에 있던 주택도 일부 붕괴돼 싱크홀에 빨려들어갔고, 주변에 사는 개 두마리도 싱크홀에 빠졌습니다. 싱크홀이 생긴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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