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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락 목사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4

코로나19 이후, 가정의 형태 얼마나 달라졌나?

GOODTV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프로그램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돼 제작한 다큐멘터리 ‘회복, 가족을 말하다’가 시청자들의 큰 관심 속에 방송됐습니다. 이번 제작영상에선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가정의 변화들을 통계와 사례에 근거해 살펴보면서 의미있는 성과도 거둘 수 있었는데요. 이번 사업은 방송사의 프로그램 제작지원을 통해 제작의 한계를 넓혔다는 평갑니다. 오현근 기자의 보돕니다.역사상 전례가 없었던 코로나의 발생은 국가와 경제, 생활방식 등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GOODTV는 최소 단위의 사회조직, 바로 가정에 집중해 변화를 살펴봤습니다. GOODTV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프로그램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돼 제작한 다큐멘터리 ‘회복, 가족을 말하다’에선 코로나19로 달라진 가정의 형태,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 등을 조명하며 코로나 전후로 얼마나 큰 차이가 있었는지를 통계와 사례에 근거해 살펴봤습니다.코로나가 발생한 이후 줄곧 언론에선 가정의 불화와 이혼율 급증 등의 내용이 연일 보도되면서 코로나가 가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부각됐습니다.(조영은 상담심리전문가)작년 5, 6월부터 가족이나 부부 상담에 대한 문의가 굉장히 폭증했거든요. 그것이 현재까지 지속이 되고 있는데 그런 현상을 보고 또 상담하면서 느낀 건 가족들 간에 갈등이 많아졌다는 것이예요.하지만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사람들의 인식과는 달리 결과는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코로나 이후 부부 이혼율이 급증했다고 예상됐던 것과는 다르게 코로나가 없었던 2019년도보다 오히려 이혼율이 감소한 겁니다. 하지만 동시에 결혼율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면서 그리 반길 수만은 없는 상황입니다.물론 1인 가구는 증가했고, 코로나로 결혼이 힘든 상황에서도 혼인은 이루어지면서 가정의 형태는 유지돼 왔지만 고난의 시대라고 말하는 지금, 가족의 위기가 새로운 시작점일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이종락 목사 / 주사랑공동체)지금까지 멀어졌던 마음이 가까워지고 또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마음, 엄마아빠의 마음, 이런 것도 알게 될 기회가 되고 그래서 오히려 코로나 시대가 회복의 시대가 아닌가. 가정의 영적 회복의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코로나로 인한 가정의 변화와 문제점들을 짚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가정의 모습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회복, 가족을 말하다’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었다는 평갑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다큐멘터리 ‘회복, 가족을 말하다’는 목요일 오전 10시와 일요일 저녁 6시에 GOODTV 채널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1-12-13

지친 몸과 영혼에 기독영화로 위로와 안식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았지만 거리두기 격상으로 피서지를 가지 못해 아쉬운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올 여름휴가를 집에서 보낼 성도들에게, 지친 몸과 영혼을 위로하고 회복할 수 있는 기독 영화 3편을 하나은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아기가 거리에 버려지는 걸 막기 위해 설치된 베이비 박스. 다큐멘터리 영화 ‘드롭박스’는 2009년부터 베이비박스를 통해 아기들을 보호하고 있는 주사랑공동체교회 이종락 목사의 사역을 그리고 있습니다. 영화가 전하는 생명의 가치와 소중함, 나아가 세상의 편견과 차별을 딛고 진정한 가족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드롭박스’는 미국 50개주 870여 곳의 극장에서 상영되고, 국제 유명 영화제에서 각종 상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부활 그 증거’는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교수와 배우 권오중, 이성혜 씨가 부활의 증거를 찾아 떠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는 기독교의 핵심 가치인 부활의 역사적 증거를 밝히고, 부활의 증인이 된 말기암 환자 천정은 자매의 이야기를 통해 죽음이 가진 참된 의미를 전하는데요. 특히 당시 80차가 넘는 항암치료를 받으면서도 기쁨으로 살아가는 천정은 자매의 모습은 큰 울림을 줍니다. '부활 그 증거’는 코로나로 영화계가 침체된 시기 기독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누적관객수 5만명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울지마 톤즈’는 개봉 이후 44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국내 종교 다큐멘터리 역대 최대 흥행작으로 꼽힙니다. 아프리카 수단의 작은 마을 톤즈에서 의료봉사와 선교를 펼치며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과 함께 한 故 이태석 신부의 삶을 다뤘습니다. 지난해 개봉한 ‘울지마 톤즈2’는 암투병을 하다 세상을 떠난 故이태석 신부 선종 10주기를 맞아 제작됐습니다. 후속편에선 그간 다하지 못한 이태석 신부 이면의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성현 대표 / 필름포럼 특별히 2021년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로 넘어가기 전인 올 여름에 이 영화를 보시면서 다시 한번 신앙인으로서의 삶의 좌표를 점검하고 신앙인으로서의 자세를 되짚어 보기 좋은 영화라 여겨져 추천해드립니다. ‘드롭박스’와 ‘부활 그 증거’는 VOD로 출시돼 집에서 관람이 가능합니다. ‘울지마 톤즈’의 시청을 원할 경우 이태석 재단에 문의하면 영상을 제공받아 볼 수 있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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