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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기념회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4

감리회, 韓 최초 목사 탄생 120주년 기념 책 출판

기독교대한감리회가 한국 개신교회 최초 목회자인 김창식, 김기범 목사를 비롯해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사회에 기여한 목회자 120인의 일화를 엮어 책을 출판했습니다. 한국최초 목사 안수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선데요. 감리회는 출판기념회를 열고 한국교회가 본받아야 할 목회자의 모습과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되짚었습니다. 조유현 기자입니다.1901년 5월 14일 서울 상동교회에서 한국 개신교회 최초로 목사 안수식이 시행됐습니다. 미국 감리회가 배출한 첫번째 한국인 목사인 김창식, 김기범 목사가 그 대상입니다. 올해가 그로부터 1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기독교대한감리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 두 목사뿐만 아니라 민족과 사회에 기여한 목사 120인의 일화를 담은 책 을 출판했습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이덕주 은퇴교수와 한국교회총연합 문화사업 책임연구원 홍민기 박사 등이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홍 박사는 출판기념회에서 “김창식 목사는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모든 것을 참고 사랑의 마음으로 사역하다 별세한 ‘조선의 바울’’이라고 평가했습니다.(홍민기 박사 / 한국교회총연합 문화사업 책임연구원)관리들로부터 박해를 받았고요 여러가지 어려움에 봉착하고 죽을 위험까지도 갔던 분이었습니다. 낮은 자리에서, 천한 자리에서 늘 섬기고 봉사하고 선교사들과 교인들을 돕고 높이고자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셨다고 합니다. 사랑의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 책은 총 818 페이지로, 김창식 목사와 김기범 목사의 출생부터 별세까지의 일대기를 상세하게 기록했으며 다른 120인의 삶과 신앙도 다뤘습니다.이철 감독회장은 “목사는 하나님의 머슴”이라며 “책을 통해 이 시대의 목회자와 교회에 새로운 가르침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철 감독회장 / 기독교대한감리회)최초의 목사님들이 섬기는 최초의 리더십을 가지고 사역하셨다는 것을 책 제목에서부터 드러나게 돼서 이 시대의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주는 새로운 제시라고 보고…한편, 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백중현 종무관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배광식 총회장 등도 참석해 출판을 축하했습니다.책에 담긴 초기 목회자들의 사상과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가 초대교회의 모습을 닮아 회복되기를 기대합니다.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1-11-25

김헌수 목사 〈천국환송예식서〉 출판기념회 外 [글방단·교계]

김헌수 목사 〈천국환송예식서〉 출판기념회 투헤븐선교회 대표 김헌수 목사가 19일 경기도 용인 라비다하우스에서 ‘부활실천신학-천국환송예식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김 목사는 이날 행사에서 “기독교인에게 장례식은 천국환송예식의 의미를 갖는다”면서 “부활신앙에 근거한 천국환송예식을 한국교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책을 쓰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부활신앙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예식서로 널리 이용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책은 천국환송예식의 구체적인 진행과정과 설교, 기도문 등을 담았습니다. 한편 김 목사는 꿈너머꿈교회 담임, 부활문화연구원 대표로 사역하면서 기독교장례문화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장신대 ‘재난 생활장학금’ 지급 장로회신학대학교가 학생들에게 ‘재난용 생활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대부분 강의가 온라인으로 전환된 상황에서 학교와 학생, 지역 상인들이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자는 취집니다. 한국교회 공감소비운동의 신학교 버전인 셈입니다. 학교는 학부와 대학원의 재학생 22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용 생활장학금 신청을 받아 18일부터 지역 사용 푸드 쿠폰 배부를 시작했습니다. 1인당 15만원이며 10만원은 현금으로, 5만원은 푸드 쿠폰으로 지원됩니다. 푸드 쿠폰은 장신대 근처 식당, 제과점, 카페 등 5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초원교회, 굿네이버스 통해 해외아동 후원 서울 강남구의 초원교회가 굿네이버스 서울강남나눔인성교육센터를 통해 해외아동 1대 1 결연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초원교회는 교회에서 운영 중인 카페 ‘라 비타’의 수익금을 기부하며 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 7명을 돕게 됐습니다. 홍상진 굿네이버스 서울강남나눔인성교육센터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구촌 아이들을 위하여 후원에 참여해주신 초원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해외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희망 메시지 전하는 기독음반 발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문화사역 현장이 위축된 가운데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기독 음반들이 발매됐습니다. 문화선교단체 노아선교단은 싱글 앨범 ‘모두 잘 될 거에요’를 발표했습니다. 이 곡은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코로나19의 회복을 노래합니다. EMT선교회 대표 서종현 목사는 성경 원어를 힙합으로 만든 곡 ‘시편 23편’을 발매했습니다. 압살롬의 추격을 피하는 다윗의 시로 알려진 시편23편을 히브리어와 한국어 랩으로 표현했습니다. 특별히 뮤직비디오에서 압살롬의 추격이 이단,사이비와 코로나19로 연결되면서 ‘피할 곳은 주의 품’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성도들에게 전할 예정입니다. GOODTV NEWS 조유현입니다.

2020-05-21

2019 한국교회 통일선교 10대 뉴스 [글방단·교계]

2019 한국교회 통일선교 10대 뉴스 기독교통일포럼이 2019 한국교회 통일선교 분야 10대 뉴스를 발표했습니다. 기독교통일포럼은 올 한 해 개교회와 연합단체, 선교단체를 중심으로 통일선교 활동이 활발했으며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활동이 확대됐단 점을 꼽았습니다. 하지만 북한에 억류 중인 선교사들의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고 있으며 또 중국을 통한 북한선교 사역이 어려움에 봉착한 것은 앞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한기총 전광훈 목사, 1월 2일 구속심사 청와대 앞에서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는 2일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전 목사 측이 계획된 일정이 있어 심문 기일을 미뤄달란 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이에 따라 2일 오전에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목사는 지난 개천절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대통령 하야 촉구 집회에서 일부 참석자들의 경찰 폭행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철영 목사, 문체부 장관상 수상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 목사는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기독교 출산운동과 생명존중을 위한 국가기념일 제정을 추진하는 등 사회통합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김 목사는 "갈등과 대립이 심화하는 오늘날, 사회 화합과 국민 통합을 위해 한국교회 내 중재자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민주화운동 이끈 권호경 목사 회고록 발간 군사독재정권 시절 한국교회의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던 권호경 목사의 회고록이 발간됐습니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은 권호경 목사의 '역사의 흐름, 사람을 향하여' 출판기념회를 열고 70년대 유신 반대와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권 목사의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권호경 목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와 아시아기독교협의회 간사 등을 역임하며 인권운동과 민주화 운동을 이끌었습니다. GOODTV NEWS 윤인경입니다.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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