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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5

지친 신앙생활에 활력 줄 위로의 신간들

[앵커]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신앙과 멀어질 때가 있습니다. 신앙 생활의 정체기가 왔을 때 우리의 믿음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신간을 소개해드립니다. 정성광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신간 ‘속량의 은혜를 받고’는, 오직 속량의 은혜로 한 길을 달려온 한 목회자의 진솔한 목양고백서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임준식 목사는 갈라디아서 4장 5절 말씀으로 하나님의 속량의 은혜를 받고 33년간 목회를 이어온 삶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오직 말씀,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목회를 했던 임준식 목사의 끊임없는 신앙의 고백을 통해 영적인 도전을 받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복음을 아는 일보다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복음을 기독교의 심장이라고 말하는 저자 이종원은 "성경의 모든 말씀이 복음은 아니지만, 모든 말씀의 중심에는 진리가 있고 그것은 복음”이라 강조합니다.신간 ‘기독교의 심장 복음’은 기독교 개론서와도 같습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존 파이퍼, 팀 켈러 등 이 시대의 중요한 복음 전도자들의 생각들을, 성경에 근거해 풀어냈습니다. 저자는 복음이 왜 능력이 되는지 정갈하고 산뜻한 문체로 설명해 처음 목회를 시작하고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현대 사회는 물론 교회 공동체 내에서도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크리스천 정신과 의사들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지침서를 만들었습니다. 신간 ‘우울한 마음을 안아드립니다’는 그리스도인이라서 누구에게도 꺼내지 못했던 속 깊은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이 책은 대한기독정신과의사회 부산지부 회원으로 활동하는 신실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8명이,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보고 느낀 진솔한 경험과 지식을 기록했습니다.책은 전문적인 정신질환 지식과 말씀에 근거한 성경적 치유의 신앙을 조화롭게 연결했습니다. 기독교 관점에서 정신질환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해야 하며, 중독과 우울증, 조울증과 불안, 치매와 불면증 등 우리가 일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증상들의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책은 많은 정신질환이 영적인 치료가 함께 이루어 질 때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하는 삶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합니다.GOODTV NEWS 정성광입니다.

2022-02-09

누가선교회 16주년…”의료 복음사역 확대할 것”

의료를 통해 국내외 소외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온 누가선교회가 창립 16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누가선교회는 이날 선교 의지를 다지고, 선교사역 확장을 위한 새로운 비전도 발표했습니다. 김민주 기잡니다.사단법인 누가선교회가 창립 16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미래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초교파 선교단체인 누가선교회는 ‘지구촌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치유를‘이란 구호아래 지난 2005년 설립됐습니다. 16년간 분야별 전문 의료진과 함께 국내외 의료봉사와 구호활동, 복지사업 등을 펼쳤습니다. 2014년부턴 누가신학대학교를 설립해 목회자 양성에도 힘써왔습니다.누가선교회는 코로나19 이후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를 꾸준히 이어왔지만, 해외 사역이나 회원 간의 교류 위축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마련한 감사예배는 선교회 회원들이 다시 하나로 뭉쳐 새롭게 선교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김성만 목사 / 누가선교회 대표회장)(16주년을 맞아) 흩어졌던 누가선교회 가족들이 힘을 합해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3대 사역, 치유에 포커스를 맞춰서 오지에 가서 (구호와 의료봉사 등에) 더욱 분발을 해서 나갈 것이고…‘치유’에 집중한 의료 복음사역 확장 비전에는 줄기세포 기술을 활용한 치료사역이 포함됐습니다. 선교회는 내달 서울 강남에 줄기세포병원을 열고, 생명윤리를 준수한 줄기세포 치료 연구, 줄기세포 보관서비스인 뱅크사업 등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안관홍 원장 / 누가셀병원)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시지만 의사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줄기세포를 통해서 말기 암 환자들이라든가 또 면역질환자들, 파킨슨, 루게릭, 치매 등 우리가 도전하지 못한, 의술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이날 누가선교회는 누가신학대학원 과정 2기 졸업생 6명을 목사로 임명하는 목사안수식도 진행했습니다. 선교회에 따르면 새로 임명된 목회자들은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소속으로 해외선교, 교회 개척 등의 사역을 시작하게 됩니다.안수자로 참여한 서울장신대 전 총장 민경배 목사, 세계복음화협의회 총재 피종진 목사 등 교계 원로들은 새로 임명된 목회자들이 누가선교회의 설립정신에 따라 오직 복음을 위해 섬기고 사랑하는 자로 살아가길 기도했습니다.누가선교회 김성만 대표회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그간 위축됐던 국내외 의료봉사와 구호 사역을 재개하고, 선교사 발굴과 후학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2021-11-16

GOODTV, 어려운 이웃에게 마스크 나눔

코로나19에 미세먼지까지 겹치면서 마스크는 이제 생활필수품이 됐습니다. 하지만 주위를 돌아보면 마스크 한 장 사기조차 어려운 이웃이 많은데요. GOODTV가 거동이 불편한 이웃을 찾아 방역용 마스크를 전달했습니다. 천보라 기잡니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좁은 골목길 사이로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습니다. 골목 끝 막다른 길에 다다르자 한 다세대주택이 보입니다. GOODTV 천사지원 프로젝트에 선정된 송미순 집사의 집입니다. 올해 74세인 송 집사는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으로 거동이 불편합니다. 게다가 치매를 앓는 남편까지 홀로 보살펴야 하는 상황이라 마스크 한 장 사러 가기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송 집사의 안타까운 사연은 교회 지역장인 이경화 집사를 통해 GOODTV에 전해졌습니다. 이 집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순전한 믿음을 지켜나가는 송 집사를 떠올리며 눈물짓기도 했습니다. (이경화 집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그 힘든 가운데서도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십일조를 계속하고 계시더라고요. 믿음이 있기에 잘 버티고 기도하시면서 TV와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시면서 낮에는 GOODTV에 나오는 여러 목사님 보시면서 예배를 드리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GOODTV는 천사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인 마스크 지원 대상에 송 집사를 선정하고, 직접 전달했습니다. 사연을 알려온 이경화 집사도 함께했습니다. 송 집사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 직접 마중을 나와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송미순 집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마스크를 사러) 약국을 가야 하는데 가지를 못해요. 마스크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게 잘 쓸게요.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려운 형편이지만 평소 개척교회 등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진 전부를 내어준다는 송 집사. 그는 마스크 지원을 통해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더 많은 곳에 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GOODTV는 천사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어려운 성도나 목회자, 교회 및 단체 등에 마스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 후 마스크를 전달합니다. 마스크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1522-5221로 전화하면 됩니다. GOODTV NEWS 천보라입니다.

2021-03-19

GOODTV 첫 생방송 기도프로그램 달리다굼

GOODTV가 최초로 선보인 생방송 기도 프로그램 달리다굼이 첫 방송을 마쳤습니다. 달리다굼은 “소녀야 일어나라”란 의미로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을 대변하는 말인데요. 이날 방송에선 성경 속의 기적이 재현되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은 기자의 보돕니다.  GOODTV가 새롭게 선보인 ‘달리다굼’이 첫 방송을 마쳤습니다.   달리다굼은 GOODTV가 최초로 선보이는 생방송 기도 프로그램입니다. 실시간으로 성도의 사연을 함께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9일 첫 방송은 GOODTV 대표 프로그램인 녹톡 상담 패널로 출연 중인 오은규 목사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오 목사는 전문 상담가 답게 차분하게 신청자를 위로하고 중보기도했습니다.  오은규 목사 / 달리다굼 진행 달리다굼은 첫 방송이지만 수많은 사연이 접수돼 상담과 기도로 성도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은혜의 시간이 됐습니다.  최영희 권사는 학창시절 왕따로 상처를 입은 딸이 신학을 시작하게 됐다며 전화로 사연을 전했습니다. 최 권사는 6년 동안 집에만 있다가 하나님을 만난 딸이 받은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해달라며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최영희 권사 / 사연 신청자 이날 방송에서는 편지로 들어온 사연도 소개됐습니다. 미용실을 운영하는 한 성도는 알코올 중독인 남편으로 인한 고민을 토로했습니다. 남편이 술 때문에 잘 걷지도 못하고 치매증상까지 생겼다며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GOODTV 천사교회로 선정된 주사랑교회 김명길 목사도 받은 은혜를 나눴습니다. 천사교회는 GOODTV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와 성도를 돕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틉니다.  지난해 10월 후원방송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에 출연하면서 천사교회 프로젝트에 선정된 김 목사는 GOODTV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경험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김명길 목사 / 천사교회 지원 대상 기적을 이루는 기도, 생방송 ‘달리다굼’은 9일 오후 3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시청자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상담이나 중보기도가 필요한 시청자는 국번없이 1522-5221로 전화하거나 GOODTV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신청하면 됩니다. GOODTVNEWS 하나은입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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