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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12

군선교硏, 올해 ‘비전2030 실천운동’ 본격 추진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가 군종목사를 파송한 10개 교단 대표단을 초청한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올해 군선교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합회는 설립 50주년 기념행사를 추진하는 한편, ‘군선교 비전 2030’ 사역을 정착해 매년 10만명의 기독장병을 한국교회로 파송한단 계획입니다.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가 14일 군종목사 파송교단 대표자들을 초청해 신년하례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선 올해 군선교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10개교단의 총회장과 군목단장, 사무총장 등 참석자들은 현장에 마련된 자리에 마주보며 착석했습니다.먼저 진행된 신년하례 예배에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목사는 “군선교만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세우는 가장 중요한 사역”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영훈 대표총회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 젊은이들이 그들의 일생을 좌우할 마음의 기초를 놓아야 할 때가 바로 이 20대인데, 이때 군대와서 예수를 믿고 거룩한 꿈을 가지면 그 꿈이 그의 일생을 인도해 나가고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큰 일을 이루게 하실 것입니다.]이날 군선교연합회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권오성 본부장은 ‘군선교 비전2030’ 사역을 소개하며 군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권오성 본부장 /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 교단에 있는 교회들을 찾아다니면서 저희들이 군선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군선교에 대한 어떤 공감대를 같이 갖고자 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청년 사역에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하는 그 믿음을 충분하게 저희 연합회 쪽으로 쏟아주셔서 이사장님과 교단장님들이 정말 힘차게 같이 나갈 수 있는군선교연합회는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6월경 기념행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제2의 군선교부흥을 꿈꾸는 전환점으로 삼고 교단이나 유관기관과 연합 사업을 이뤄나가겠다는 설명입니다. 또 매년 10만명의 기독장병을 한국교회로 파송하는 비전 2030 실천운동 사역을 정착하기 위해 세례와 양육, 파송을 더욱 체계화하고 사역조직을 활성화할 예정입니다.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2022-01-14

100만 軍장병 한국교회로…미래비전 선포

한국군종목사단과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가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군선교 비전2030 실천운동’ 사역을 밝히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와 군인교회가 하나돼 한 청년을 구원하기 위한 복음사역에 앞장서 나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박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우리는 청년선교인 2020실천운동을 마무리하고, 2030실천운동 사역을 선포하면서 복음으로 청년을 살리고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의 복음화를 위해 다음과 같이 실천할 것을…한국군종목사단과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가 다음세대를 위한 군선교 비전2030 실천운동을 공표하는 비전 선포식을 열고, 앞으로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년선교의 핵심인 국군장병들의 영혼구원 사역에 힘쓰며, 민족복음화에 앞장설 것을 강조했습니다.군선교 비전 2030 실천운동은 육군과 공군, 해병대에서 나오는 매년 6만명의 신규 세례자와 4만명의 기존 세례자, 총10만 명의 청년들을 양육해 한국교회로 파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0년이면 100만 명의 청년들이 각 개교회로 파송되고, 정착해 이들이 올바른 신앙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입니다.군인교회는 이를 위한 신앙 양육 전도운동 확산과 지역 거점교회 확보, 파송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최석환 목사 / 육군 군종목사단장)한 사람이 한 영혼을 찾아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가는 제자 찾기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전도 운동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군인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청년들을 거점교회로 파송하여 한국교회 청년선교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이날 비전 선포식에는 한국교회와 군종목사파송교단 등의 연합사역을 위해, 국군장병들의 복음화를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하는 시간도 진행됐습니다.군선교연합회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교회에 정착하기 위해선 한국교회의 동참이 절실하다며, 비전 2030실천운동이 다음세대 양육사역과 기도운동으로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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