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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예배문화운동을 펼치고 있는 수상한거리가 올해 CCM 공연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상한거리 백종범 대표는 수상한거리 온라인 SNS를 통해 "2019년은 CCM 공연의 전성기"라며 격주 전국 투어를 예고했습니다.

이번 전국투어에는 최근 CCM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수와 래퍼, 연주자 등이 대거 참석합니다.

수상한거리는 래퍼 다비드와 함께 서울과 천안 공연을 시작으로, 3월과 4월엔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김복유의 월간 콘서트를 진행합니다.

또 CCM과 재즈를 넘나드는 연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화평트리오도 내달 서울과 부산에서 공연을 선보입니다.

한편 수상한거리는 '예배와 삶이 통합돼 기독교적 가치가 교회를 넘어 세상으로 흘러간다'는 신념으로 10년간 기독교와 대중문화를 접목한 예배문화운동을 펼쳐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