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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성교회 세습을 둘러싼 서울동남노회의 내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임원회 측이 노회업무를 재개했지만, 명성교회를 지지하는 반대측은 인정할 수 없다며 맞섰습니다.

2. 100세를 맞은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이 시대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혜를 전했습니다.

3. 초대교회의 순수성을 회복하고자 노력했던 급진종교개혁자들의 교회 개혁운동, 아나뱁티스트를 재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