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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교회와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신학심포지엄이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영적 회복을 위해 열렸습니다.

제13회 한신 신학심포지엄이 10일부터 13일까지 ‘새 시대를 위한 새로운 신학과 설교’란 주제로 진행 중입니다.

50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의 제임스 맥도날드 총장과 김지철 목사 등 국내외 유수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강사로 참여했습니다.

누가복음 강해, 이스라엘 역사, 다음 세대를 위한 목회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돼 관심을 모았습니다.

한신교회 강옹규 목사는 “오순절 성령 역사처럼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성령 충만해지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