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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문재인 정부 두 번째 총리로 인준됐습니다. 이로써 문재인 대통령의 지명으로 이낙연 총리의 후임으로 제46대 총리에 취임하게 됐습니다. 입법부 수장인 국회의장 출신이 행정부 2인자인 총리 자리로 옮기는 것은 헌정사상 처음있는 일입니다. 신임총리 임기는 14일 0시부터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