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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두날개국제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건강한 교회의 모델을 제시하고 주님의 일꾼을 세우기 위해 마련된 2020두날개국제컨퍼런스가 13일 부산BEXCO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두날개선교회 대표 김성곤 목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9년간 매년 개최된 두날개국제컨퍼런스는 지금까지 50여개국 1만6천여 교회가 참가하고 있으며 영어, 중국어, 일어 등으로 동시통역되고 있습니다.

기장 "삼성의 불온단체 규정은 종교 탄압"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삼성의 종교단체 불온세력 규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1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은 삼성이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향린교회를 불온단체로 지정한 것을 규탄하고자 열렸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양심과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삼성을 규탄한다"며 "삼성이 진정한 사죄와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고 이해할만한 조치를 취할 때까지 교단 차원에서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침, 목회자 자녀(PK) 영성캠프
기독교한국침례회 목회자 자녀(PK) 영성캠프가 13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9번째를 맞은 캠프는 목회자 자녀들이 하나님과 가깝게 있는 환경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 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캠프 총 진행을 담당하고 있는 김형철 목사는 “올해는 인원이 증가해 300여명이 참석했다"며 "많은 아이들이 큰 위로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가길 소망한다”고 전했습니다.

크로스로드 제1회 '개척목회 콘퍼런스' 개최
목회자 역량 강화를 위해 설립된 크로스로드가 '제1회 개척목회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오는 2월 3~5일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교회 개척에 관심 있는 목회자들을 돕고 실제 목회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하늘꿈연동교회 장동학 목사, 움직이는교회 김상인 목사, 기쁨이있는교회 조지훈 목사 등 개척 경험이 있는 목회자 13명이 강사로 나서 개척교회의 다양한 유형과 실제 사역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