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상세보기
  • 페이스북
  • 트위터

1.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장례가 국립현충원에서 '여성지도자 영부인 이희호 여사 사회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앞서 창천교회에선 장례예배가 드려졌는데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2. 이주민 300만 시대, 교회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낯선 땅에서 복음을 접하고 새 삶을 찾은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3.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여성사역자에 대한 교계의 인식도 바뀌는 분위깁니다. 최근 한 교단에선 여성 군선교사 문제를 다룬 설문조사가 발표되기도 했는데요. 관련 내용 취재했습니다.

4. 동성애를 둘러싼 논란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이슙니다. 동성애에 대한 인식도 과거와는 크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교회가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