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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선교회 ] 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검색결과 7

3박 4일간 금식 기도하는 기독직장인들

[앵커]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의 성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전국 직장인과 성도들이 모여 금식성회를 개최했습니다. 성회는 교단 구분 없이 3박 4일동안 16번의 집회가 열리며 연인원 2만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혜인 기잡니다. [기자]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이 기도소리로 가득합니다.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직장선교회가 주최하는 ‘금식대성회’ 현장입니다.교단에 관계없이 초교파로 진행되는 금식대성회에는 간절한 기도제목을 가진 직장인과 성도들이 참석했습니다. [ 김은숙 권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 권사 금식대성회 때 3박 4일 은혜를 받아서 직장 금식대성회도 개회예배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으로 왔습니다. 금식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잖아요, 응답 받기 위해서, 가족 구원을 위해서 왔어요. ]직장선교회 회장 권혁주 장로는 개회사를 전하며 “금식기도회를 작정하고 온 만큼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서 기적을 체험하는 성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권혁주 회장 / 직장선교회 : 순종할 때 여러분 마음의 상처를 싸매 주시고 질병도 고쳐 주시고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시고 우리의 삶을 책임 지시고 축복해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그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제38회 금식대성회 주제 말씀은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입니다. 간절히 부르짖는 믿음의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모인 이들에게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복을 구하기 전에 주님의 뜻과 의를 먼저 구해야한다”며 말씀 묵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이영훈 담임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 사람들이 너무나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세상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여러분의 눈을 열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살펴보고 묵상하고, 말씀 갖고 기도하고, 말씀을 지켜 행하여 큰 복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성도들은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결단하는 심정으로 성회에 참석했습니다.한 성도는 개회예배 후 3박 4일 전일정을 참석해 하나님을 꼭 만나고 가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 김익석 안수집사 / 서동탄순복음교회 : (직장인 금식대성회가) 오늘 시작하는 걸 듣고 일부러 참석하게 됐습니다. 제 마음을 추스를 수 있게 되고 마음에 안정이 되고 평강이나 이런 게 찾아오고 주님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초교파 전국 직장인?일반성도 초청 금식대성회는 오는 12일까지 3박 4일동안 16명의 목사들이 강사로 나섭니다. 어려운 시기, 금식기도로 삶의 힘든 순간을 이겨내려는 성도들의 다짐이 엿보입니다. GOODTV NEWS 김혜인입니다.

2024-07-10

직장인 선교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 앵커 ]직장인 선교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직장선교센터가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등 6개 기관이 한 곳에 둥지를 틀고 선교와 교육, 연구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보도에 김태용 기자입니다.[ 기자 ]평일 점심시간, 정부서울청사 뒤편 거리.식사하러 나온 직장인들이 저마다 발걸음을 옮깁니다.같은 시간, 인근 교회에서는 찬양이 울려퍼집니다.직장인 정오 예배로 정부청사와 서울경찰청 직원, 또 금융권 등 일반 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참석헀습니다.직장인에게 너무나 소중한, 짧은 점심시간이지만 잠깐 짬을 내 예배를 드립니다.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이 시간.일과 사람에 치이며 고달팠던 몸과 마음이 어느새 회복됩니다.[ 서진선 / 통일부 :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쭉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몸도 마음도 굉장히 지치게돼요. 그런 상황에서 목요일 직장 예배가 있고 이곳에 참석하면 지쳤던, 힘들었던 몸과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같은 채움을 혼자만 누리기보다는 동료들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입니다.[ 신혜성 / 통일부 : 살면서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굉장히 많은데 그 시간 가운데 직장 선교에 대한 꿈을 같이 키워서 주변 동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힘을 얻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직장생활에서 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참으로 소중한 활력입니다.아직 믿음을 가지지 않은 직장인들도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직장 선교를 함께 펼치기 위해 설립한 직장선교센터.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를 중심으로 직장선교대학, 직장선교연구소 등 6개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직장선교센터에는 뿔뿔이 흩어져 있던 기관이 한 곳에 둥지를 틀었고, 직장 선교를 위한 종합적인 계획 수립, 차세대 직장선교 인력 양성 교육과 연구 활동 등을 유기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박흥일 장로 /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 한층이라도 센터로 만들어서 직장선교센터로 해서 6대 기관이 공동으로 사무실, 회의실, 예배실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위해 이 센터를 마련했고… ]센터는 직장인 선교는 물론 지역주민 전도 활동,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함께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일도 계획하고 있습니다.앞으로 직장 선교를 위한 중추기지 역할을 감당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인 안목에서 직장선교회관 건립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직장선교센터가 젊은 직장인들을 하나님께 인도하고 믿음을 키우는 둥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GOODTV NEWS 김태용입니다.

2024-05-16

전국 직장인 3천명 모여 ‘일터 복음화’ 사명 다짐

[앵커]코로나로 3년만에 ‘전국 직장인 금식대성회’가 파주 오산리기도원에서 열렸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금식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쉼과 함께 영적인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보도에 김혜인 기잡니다.[기자]장마로 비가 내린 14일 오전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성도들이 모입니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초교파 전국 직장인 금식대성회’가 3박 4일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예배를 드렸습니다.휴가를 내고 참석한 성도들은 금식기도를 통해 회복을 체험했다고 고백합니다.[ 정선훈 집사 / 인천 새바람교회 : 제 신앙이 너무 우물 안 개구리 식으로 있었던 것 같고,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을 시간시간 들으면서 제 신앙을 다시 한 번 점검하게 되고 제 신앙이 회복되는 것을 느끼고 체험했어요. ][ 진순자 권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서대문대교구 :우중에도 너무 많은 성도들이 오셨고 강사님마다 말씀이 너무 은혜롭고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문제 있을 때마다 와서 하나님한테 기도할 때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리고 무거운 짐이 다 풀어지는 마음으로 오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이날 모인 3천여 명의 성도들에게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에 대해 설교하며 “예수님을 만나면 성령충만으로 변화될 수밖에 없으며 거룩한 삶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영훈 담임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 성령 받고 나니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예수님 생각. 성령 받으면 우리의 삶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함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금식기도 대성회는 코로나로 3년만에 열려 성회 시작전부터 참석자들에게 큰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순복음직장선교회는 직장인 금식대성회가 직장 복음화를 결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합니다. [ 권혁주 회장 / 순복음직장선교회 :직장 복음화가 민족 복음화의 지름길이다. 지금은 한 사람이 나가서 노방 전도하려면 얼마나 힘든 지 몰라요. 회장이나 사장이 예배 드리면서 하나님이 주인이라고 고백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변화되겠어요) 결국은 교회가 살고 가정이 살고 사회가 살고 그래서 이 금식대성회는 정말 영적인 성회다. ] 기도원을 찾은 성도들은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쉼을 얻고 영적으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지며 직장 복음화의 사명을 다짐했습니다.GOODTV NEWS 김혜인입니다.

2023-07-14

효과적으로 복음 전하려면…직장선교 전략 공유

[앵커]코로나19와 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로 갈수록 복음을 전하는 일이 어려운 시댑니다. 이에 교회 부흥의 새로운 대안으로 직장 선교가 떠오르고 있는데요. 직장 복음화를 위해 효과적인 직장 선교 전략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권현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가 주관한 ‘직장선교 교육세미나’가 16일 서울 남대문교회에서 개최됐습니다. 직장 선교에 관심이 있는 여러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는 실제 직장 선교회 지도 목사 등으로 사역한 직목협 목회자들의 강의로 진행됐습니다.‘효율적인 직장선교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전한 김창연 목사는 직장 선교의 핵심으로 평신도들을 본인이 속한 직장의 선교사로 파송하는 것을 꼽았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평신도들에게 교회가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심어주어야 한단 겁니다. 김 목사는 이를 위해 개교회마다 직장선교 전담 부서를 만들 수 있도록 개교회를 대상으로 직장 선교관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김창연 전 대표회장 /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 평신도든 목회자든 우리 다 직장선교사 입니다. 교회 부흥의 역할을 감당하는 직장선교를 우리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의 목회자들이나 평신도에게도 다가가서 이 비전을 나누는 겁니다. ]1998년 창립한 직목협은 한국직장선교연합회의 소속 기관으로서 직장 내 신우회의 교육?훈련과 지도목사 파송 등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1만개의 직장선교회와 100만 회원 확보를 목표로 직장 선교의 중요성과 선교 전략을 알리고 있습니다. [ 김윤규 상임회장 /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 직장선교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직장선교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그들에게 교육을 통해서, 세미나를 통해서 훈련하고 교육해서 다시 직장선교사로 파송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선 서울시 행정 공무원으로서 서울시청 선교회장으로 사역한 한휘진 집사가 간증을 전했습니다. 또 직목협은 이날 신규 교육을 마친 목회자들에 대한 수료식을 진행했습니다. GOODTV NEWS 권현석입니다.

2023-03-17

직목협 신년맞아 비전 수립…”100만 직장선교사 향해”

[앵커]1960년대 한국의 산업은 급진적으로 성장하고 변화하면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인구의 1/3이상이 직업을 가지게 됐고, 직장 안에서 신우회가 결성돼 직장선교라는 개념이 정립되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인들의 선교를 사명으로 여겨온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가 신년행사를 마련하고 새 비전을 다짐했습니다. 현장을 김효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일터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가 서울 남대문교회에서 신년연찬회와 상임회장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국내 직장인 선교는 1980년대부터 광화문 주변의 직장인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며 본격적인 부흥이 시작됐습니다. 이 시기 직장인 선교를 위한 연합회들의 결성이 본격화됐고 직목협은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와 함께 직장인 선교사역을 주도해왔습니다.신년연찬회 설교에서 김창연 목사는 “’복음’이라는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직장 내 선교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김창연 증경회장 /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 이 복음의 능력으로 사람들의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서 애쓰는 우리 직장선교사 여러분, 여러분은 복음의 능력을 소유했기 때문에 어디를 가던지 예수생명, 천국복음을 전하면서 많은 사람을 구원하는 능력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김운규 상임회장이 취임패를 전달받았습니다. 김운규 상임회장은 앞으로 직목협에서 직원들과 함께 헌신하며 직장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운규 상임회장 /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 (직목협은) 25년 전 직장선교의 필요성을 느끼고 평신도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도 함께 연합해서 지도목사로서 함께 지도를 하고 직장선교를 활성화하기 위해 만든 단체입니다. 올해 직목협 비전은 전도, 사람을 세우는 확립, 영적무장, 사명을 통해서 지상사명을 이루는 것… ]2022년 대한민국 직장인은 약 1,800만명, 직장선교회 소속 직장인은 90만 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직목협은 앞으로 1만개의 직장선교회와 100만 회원 확보를 목표로 직장선교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독교 사회문화 창조의 꿈과 비전을 땅 끝까지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GOODTV NEWS 김효미였습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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