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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역자 강찬 목사, 6집 앨범 발매 [내 폰 안의 교회]

한혜인 기자 (hanhyein@goodtv.co.kr)

등록일 2019-11-12 09:02:07

세상 속 크리스천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는 '내 폰 안의 교회'입니다.

#1

첫 번째 소식입니다. 18년째 찬양 사역을 이어온 강찬 목사가 6집 앨범 나누고 비우고 섬기고 사랑하는을 이달 18일 새롭게 선보입니다.

대표곡나누고 비우고 섬기고 사랑하는에는 하나님의 성실한 일꾼으로써 세상 어떤 것도 이기지 못하는 예수의 사랑에 의지해 살아가게 해달라는 고백이 담겼습니다.

그 은혜로는 하박국 3장 17, 18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강찬 목사가 직접 작사한 곡입니다. 눈물없이에는 크리스천이 눈물없이 십자가를 바라보지 않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냈습니다.

한편, 찬양사역자 강찬 목사는 2002년 발표한 여정을 시작으로 섬김, 하나님의 은혜, 십자가 등을 발표하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2007년에는 ccm 어워드 페스테벌 7대 가수상을 수상했습니다.

#2

다음 소식입니다. 한국해비타트가 충청남도 천안 독립기념관에 위치한 단풍나무숲길에서 걷기대회를 진행했습니다.

한국해비타트와 독립기념관이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을 위해 마련됐는데요. 한국해비타트 한상률 이사, 성신여자대학교 서경덕 교수 등 각계각층의 인사를 비롯해 약 2,500명이 참여했습니다.

한국해비타트는"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유공자의 후손 5명 중 2명은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2017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계획입니다.

#3

마지막 소식입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북간도의 십자가가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북간도의 십자가는 1900년대 초 일본 제국주의에 맞선 북간도한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인데요.

북간도 기독교인들은 나라를 잃고 고향을 떠나왔지만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로 알려져있습니다.

영화는 역사학자인심용환이 마지막 북간도의 후예인고(故) 문동환 목사의 회고를 따라 북간도 곳곳에 숨겨진 항일 독립 운동의 흔적과 의미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았는데요

영화를 제작한 반태경 감독은 "눈물로 씨를 뿌렸던 100년 전 신앙 선조들의 신앙이 이 시대 크리스천들에게 울림을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4

내 폰 안의 교회는 시청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영상이 있다면 전화나 이메일로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폰 안의 교회 한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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